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80742
제13호 태풍 돌핀이 수일 내 '초강력' 태풍으로 발달한 전망인 가운데 현재까지 예측된 기상청 예측 경로가 한반도 쪽으로 가리키고 있어 차후 경로에 관심이 쏠립니다.
오늘(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괌 동쪽 약 2,640㎞ 해상에서 시속 16㎞의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발생 당시보다 서쪽으로 800㎞가량 이동한 상태입니다.
태풍의 현재 중심기압은 945헥토파스칼(hPa)로 최대풍속 초당 45m의 강도 4(옛 기준 '매우 강') 세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강풍반경은 330㎞(남서 방향 약 230㎞)입니다. 태풍은 수온이 높은 해상을 거치면서 모레(31일) 오전쯤 최대풍속 초당 56m, 강도 5(초강력)로 강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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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9 와서 열돔 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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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9 아 비좀 뿌리고 가 미친놈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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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9 우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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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9 스쳐서 비만 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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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9 일본이 막아주고... 우린 간접영향으로 비만좀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