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날 작성자변삼학| 작성시간07.07.31| 조회수25|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구인환 작성시간07.07.31 부부 동참한 한 평생, 같이 살아 온 세상 그녀의 얼굴은 성숙한 삶의 훈장이 아닌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효정 작성시간07.08.02 명민하시고 으젓하신 사모님 얼굴이 오버랩 되는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효정 작성시간07.08.03 구인환 교수님 사모님을 말씀 드린겁니닷~~~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현실 작성시간07.07.31 네. 아름다운 감동이 잔잔하게 가슴속에 물무늬를 만듭니다. 선배님 먼 여정 잘 다녀오셨다니 반갑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변삼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02 구인환 회장님 더위에 건강하신지요? 지남번에 드린 제 말에 부담갖지 말아주시기 바라비다. 김효정님 제 졸작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제 이름 때문에 제가 남자인줄 아시는 군요. 여자입니다. 이현실 아우님 여러모로 마음 쓰주어서 고마워요. 모두 더운 여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효정 작성시간07.08.03 아니구요~~변삼학선생님 얼굴을 제가 예전에 한국문학도서관 서재의 사진을 인터넷으로 찾아 뵈었지요...그래서 글도 많이 감동 받았답니다...여자로서의 같은 맥락의 느낌 공감 같은거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