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정현정작성시간09.12.31
사랑하는 나의 집사님! 넘 늦게들어왔죠? 컴퓨터를 아이들이 점령해서 자주 못왔답니다. 핑계 ㅎㅎ 집사님께 받은 큰사랑 잊지못해요..몸은 떨어져 있어도 늘 기도로 만난다는 것을 알기에 감사하구요. 내가 없었던 한국중앙교회도 많이 변해있어서 쬐금 적응하고 인사다니느냐구 ...새롭게 시작해야할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구요. 언더우드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많은 분들이 기도하시기에 잘 이루어 가시리라 믿습니다. 집사님 감사하구 많이 사랑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