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잃어버리고 싶은 길

작성자최은희| 작성시간09.12.08| 조회수2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임혜경 작성시간09.12.08 사랑하는 최집사님의 그기도가 이루어질줄 믿습니다.. 그리고 집사님도 돌아갈 곳 있쟎아요..(예수님 계신 저천국)..우리 본향을 향해 가기전 오늘 열심히 최선을..어제보다 나은 오늘님이 왜그러시나???/
  • 작성자 정현정 작성시간09.12.31 사랑하는 나의 집사님!
    넘 늦게들어왔죠? 컴퓨터를 아이들이 점령해서 자주 못왔답니다. 핑계 ㅎㅎ
    집사님께 받은 큰사랑 잊지못해요..몸은 떨어져 있어도 늘 기도로 만난다는 것을 알기에 감사하구요.
    내가 없었던 한국중앙교회도 많이 변해있어서 쬐금 적응하고 인사다니느냐구 ...새롭게 시작해야할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구요.
    언더우드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많은 분들이 기도하시기에 잘 이루어 가시리라 믿습니다. 집사님 감사하구 많이 사랑합니다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