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948년에 성취된 10가지 예언

작성자다리우스|작성시간14.04.09|조회수158 목록 댓글 6

1948년에 성취된 10가지 예언

 

| |

2,900년전 첫 번째 성취이후, 1948년 이스라엘이 역사상 두 번째 연합된 독립국가가 되면서 10가지 성서 예언이 성취되었다.

 

 

야곱의 후손들이 이스라엘 통치권을 회복할 것이다.

 

성경 구절:  아모스 9:14-15
기록연도: 약 750 BC
성취:  1948년 이후

 

아모스 9:14,15에서, 예언자는 이스라엘이 자신들의  고토로 돌아라서 다시는 땅에서 뽑히지 않을 때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아모스는 약 2,700년전에 살았으며, 그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연속적인 외세의 침략으로 고토에서 추방된 상태였다. 수 세기에 걸친 유배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대인들이 이스라엘로 돌아와서 고대 본국의 영토에 대한 주권을 주창하였다. 1948년, 독립 선언으로 이스라엘 정부의 존립을 반대하는 주변국들과 전쟁이 촉발되었다. 1948년 3월 15일, 주변국들의 군대가 침공하던 날에, 아랍 연맹의 사령관 아쌈 파사는 이렇게 말했다. "몽고인들의 학살이나 십자군처럼 참혹한 대학살이 될 것이다." 1948-49년 사이에 연속적인 2차 전쟁 동안 많은 사람들이 유사한 언급을 했다. 절대적 약세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이 전쟁들을 평정하고 국민들은 다시는 근절되지 않게 보호하였다. 바로 고대 예언의 성취가 이루어진 것이다.

 

 

*역자 각주;

아모스의 예언이 기원전 537-9년 바빌론에서 회복될 때 이미 성취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바빌론에서 회복된 후, 다시 기원 70년에 로마에 의해 멸망당했기 때문에 "그들이 다시는 내가 그들에게 준 그 땅에서 뽑히지 않을 것이다."라는 예언의 성취가 될 수 없으며, 완전한 성취는 1948년에 이루어진 것으로 봐야 한다.

 

 

 

 

(아모스 9:14-15)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포로된 자들을 다시 모으겠다. 그들은 황폐한 도시들을 다시 세우고 그곳에 거주하며, 포도원을 만들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동산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다.’ 15 ‘내가 반드시 그들을 그 땅에 심으리니, 그들이 다시는 내가 그들에게 준 그 땅에서 뽑히지 않을 것이다.’ 너의 하느님 여호와가 말한다.”


 

 

이스라엘이 다시 생명을 얻게될 것이다.

성경 구절: 에스겔 37:10-14
기록 연대: BC 593-571년 사이
성취: 1948년

 

에스겔 37:10-14에서, 예언자는 이스라엘이 흩어진 마른 뼈처럼 보이는 환상을 보게 된다.  동일한 환상에서, 하느님은 에스겔에게 뼈들(이스라엘)이 다시 생명을 얻게 될 것임을 말씀하신다. 에스겔이 2,600년 전에 예언한 그대로,  유대인들이 고토로 돌아옴으로써 이스라엘은 국가로써 다시 생명을 얻게 되었다. 이스라엘은 나찌가 유대인 인구의 1/3을 학살한 홀로코스터가 끝난지 겨우 3년 후인, 1948년에 통치권을 재건하였다.

 

*역자 각주;

이 세상의 어떤 민족이 2,000년 이상을 유배하다가 민족의 1/3이 학살당한지  겨우 3년 후에 나라를 재건한 적이 있는가? 단지 이것이 인간의 힘만으로 가능할 것인가? 이것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기적이며 하느님의 예언이 반드시 성취됨을 보여주는 증거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는 나 여호와가 말하고 그대로 행하였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에스겔 37:10-14) ...그래서 내가 그분이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 예언하였더니, 호흡이 그들 속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들이 살아나서 제 발로 일어섰는데, 몹시, 몹시 큰 군대였다. 11 그분이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이 뼈들은 바로 이스라엘의 온 집이다. 그들은 ‘우리 뼈가 마르고, 우리 희망이 사라졌다. 우리는 끊어지고 말았다’ 하고 말한다. 12 그러므로 너는 예언하여 그들에게 말하여라. ‘주권자인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내 백성아, 이제 내가 너희 매장지를 열고, 너희를 매장지에서 나오게 하여 이스라엘의 토지로 데리고 들어가겠다. 13 이렇게 내가 너희 매장지를 열고 너희를 매장지에서 나오게 할 때에, 내 백성아, 너희는 반드시 내가 여호와인 줄 알게 될 것이다.”’ 14 ‘내가 내 영을 너희에게 넣어 주리니, 너희가 반드시 살아날 것이며, 또 내가 너희를 너희 토지에 정착시키겠다. 그리하여 너희는 나 여호와가 말하고 그대로 행하였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이사야는 이스라엘이 하루만에 다시 태어날 것임을 말하였다.

 

성경 구절: 이사야 66:7-8
작성 연도: 아마도 BC 701-681 년  사이
성취 연도: 1948년

 

이사야 66:7-8에서 예언자는 이스라엘이 1948년에 다시 태어날 것을 암시한다. 이사야는 이스라엘을 진통이 오기 전에 출산하는 여자로 묘사하면서, 한 나라가 하루 만에 태어날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정확하게 1948년 3월 14일에  있었던 일을 묘사한다. 그 때에 유대인들은 이스라엘을 독립국으로 선언함으로써 2,900년만에 처음으로 연합된 주권국가가 된 것이다.

같은 날, 유엔은 이스라엘의 주권을 인정하는 선언을 한다. 그리고 겨우 몇 시간후에,  그 땅에서 이방인들의 지배권이 금지되고, 이스라엘은 독립국으로 선언될 뿐 만 아니라, 다른 국가들로부터 그 지위를 인정받게 된다. 현대 이스라엘은 문자적으로 단 하루만에 태어난 것이다.

이사야는 또한 그 탄생이 진통이 있기 전에 일어날 것임을 말한다. 그리고 그 일 역시 정확하게 성취된다. 시오니즘이라고 불리우는 운동이 1800년대 시작되어 전 세계 유대인들을 팔레스타인이라고 불리우는 이스라엘로 이주하도록 독려하였다. 1948년 독립 선언이 있은지 몇 시간만에, 이스라엘은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 이라크  그리고 사우디 아라비아와 같은 주변국들로부터 공격을 당하였다.

이사야 66:7-8을 읽을 때, 주권국가로써 이스라엘의 지위가 단지 단 하루만에 이루어지고 인정받았음 기억해야 한다. 이것은 시오니즘으로 불리우는 운동의 결과였으며 독립 선언은 전쟁의 결과가 아니라 그것의 원인이었다.

 

(이사야 66:7-8) ...그 여자는 진통이 오기도 전에 출산하였다. 해산 고통이 오기 전에 남자 아이를 낳았다. 8 누가 이러한 일을 들은 적이 있느냐? 누가 이러한 일들을 본 적이 있느냐? 한 땅이 하루 만에 진통 가운데서 생겨나겠느냐? 한 나라가 일시에 태어나겠느냐? 시온은 진통과 함께 아들들을 낳았다.


 

 

 

 

이스라엘은 연합된 국가로써 재건될 것이다.

 

성경 구절: 에스겔 37:21,22
기록 연도: BC 593-571 년
성취: 1948년

 

 

에스겔 37:21-22에서, 예언자는 하느님이 언젠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스라엘로 데리고 와서 연합된 국가로 만드실 것이라고 말한다. 에스겔의 예언은 실로 쇼킹한 것이다. 그는 2,600년전에 인물이다.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은 이미 두 개의 왕국으로 분리되어 있었다. 그리고 두 왕국 모두 이방인 침략자들에 의해 정복되었다. 에스겔을 포함하여 백성중 많은 수가 유배되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1948년에 주권을 회복하였으며, 그것된 연합된 국가로써 이스라엘을 창조하였다.

 

 

(에스겔 37:21-22) ...그들에게 말하여라. ‘주권자인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이제 내가 이스라엘 자손들을 그들이 간 나라들 가운데서 이끌어 내고, 그들을 사방에서 한데 모아 그들의 토지로 데리고 오겠다. 22 내가 그들을 그 땅에서, 이스라엘의 산들에서 실제로 한 나라로 만들고, 그들 모두는 한 왕을 왕으로 갖게 될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다시는 두 나라로 있지도 않고, 다시는 두 왕국으로 나뉘지도 않을 것이다.


 

 

 

 

 

두번째 이스라엘은 첫번째보다 더 인상적일 것이다.

 

성경 구절: 예레미아 16:14-15

기록 연도: 대략 BC 626년부터 약 BC 586년 사이
성취: 1948년

 

예레미야 16:14,15에서, 예언자는 두번째 이스라엘이 첫번째보다 더 인상적일 것임을 말한다. 많은 면에서, 그러하다. (전형적으로 오늘 날 유대인을을 언급한) 야곱의 후손들을 모세가 이집트에서 이끌어 이스라엘을 국가로써 처음 설립할 당시, 그들은 400년동안 종살이 하였다.그리고 나서 그들은 3,400년 동안 가나안을 정복하고 이스라엘을 건설하였다. 그러나 두번째 이스라엘이 국가로써 설립될 당시, 유대인들은 수천년동안 흩어져 있었다. 그 당시 유대인들은 미국,중국,러시아 그리고 남아프리카에서 조국으로 돌아왔다.

 

 

 

(예레미야 16:14-15) 14 ‘그러므로, 보라! 날이 오고 있다.’ 여호와의 말이다. ‘그때에는 사람들이 더 이상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말한다!” 하지 않고, 15 도리어 이스라엘 자손을 북쪽 땅에서, 그들을 흩어지게 하신 모든 땅에서 이끌어 내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말한다!” 하리니, 나는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었던 그들의 토지로 틀림없이 그들을 다시 데려올 것이다.’


 

 

 

 

 

에스겔은 이스라엘이 재건될 때를 예언하였다.

 

성경 구절: 에스겔 4:3-6
기록 연도: BC 593-571 년
성취: 1948

 

에스겔 4:3-6에서, 예언자는 조국을 잃은 유대인들에게, 430년동안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 예언은 성서 학자 그랜트 제프리에 따르면, 정확하게 1948년 이스라엘 재건을 지적한다고 말한다. 제프리 이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에스겔은 유대인들이 430년동안 처벌 받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느님에게서 돌아섰기 때문이다. 처벌의 일부로써, 유대인들은 조국에  대한 통치권을 바빌론에게 빼았겼다. 많은 유대인들은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갔다.

 

2. 바빌론은 후에 BC 539년에 키루스에 의해 정복당하였다. 키루스는 유대인들이 바빌론을 떠나서 조국으로 돌아가도록 허락하였다. 그러나, 소수의 사람들만이 돌아갔다. 이러한 귀환은 BC 536년경에 일어났으며, 유대인들이 바빌론에게 독립권을 상실한지 약 70년 후였다.

 

3. 대부분의 유배자들이 거룩한 땅으로 돌아가기를 거부하고 이교인 바빌론에 머물기를 선택함으로써, 남은 360년의 7배에 해당하는 기간동안 처벌을 받아야 했다. 그 이유는 성서 레위기에 설명되어 있다. (레위기 26:18,21,24,28) 레위기에서, 백성이 처벌을 받고도 회개하지 않는다면, 그 처벌이 7배가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따라서 이방도시 바빌론에 머물게 됨으로써, 대부분의 유배자들은 회개하기를 거부한 것이다.

 

4. 따라서, 남은 360년에 7배를 곱한 2,520년동안 처벌을 받게된 것이다. 그러나 제프리는 이런 계산을 고대에 1년을 360일고 계산하는 태음력에 기초하여 계산한 것이다. 만약 현대의 태양력으로 환산한다면 2,484년이 된다.

 

5. And, there were exactly 2,484 years from 536 BC to 1948, which is the year that Israel regained independence.

(In this Bible passage, Ezekiel is asked by God to symbolically act out the 430 years of punishment)

 

 

5. 그리고 정확하게 BC 536년부터 1948년까지 2,484년 동안 이스라엘은   독립국의 지위를  상실하게 된다.

(이 성경 구절에서 에스겔은 430년이라는 상징적 숫자를 하느님으로부터 받았다.)

 

(에스겔 4:3-6) ...너는 굽는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그 도시 사이에 철벽으로 세우고, 네 얼굴을 그 도시에 고정시키고, 그 도시가 포위를 당하게 해야 한다. 이렇게 너는 그 도시를 포위해야 한다. 이것이 이스라엘 집에 대한 표징이다. 4 너는 또 왼쪽으로 누워서, 이스라엘 집의 잘못을 그쪽에 놓아라. 네가 그쪽으로 누워 있는 날수 동안, 너는 그들의 잘못을 담당하게 된다. 5 내가 너에게 그들의 잘못의 햇수를 삼백구십 일의 날수로 줄 것이니, 너는 이스라엘 집의 잘못을 담당해야 한다. 6 그 날수를 다 채워야 한다. 다음에는 오른쪽으로 누워서, 사십 일 동안 유다 집의 잘못을 담당해야 한다. 하루를 일 년으로, 하루를 일 년으로 쳐서 내가 너에게 주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의 조국으로 돌아올 것이다.

 

 

성경 구절: 에스겔 34:13

기록 연도: BC 593-571 년 사이
성취: 1948년 5월 14일 이후

 

 

 

에스겔 34:13에서 예언자는 하느님께서 전 세계에 흩어진 이스라엘 백성을 모아서 "자신들이 조국"으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고 말한다. 수 세기의 유랑을 후에, 수 만명의 유대인들이 1800년대 후반부터 조국으로 돌아오기 시작한다. 그러나 수 백만명 이상이 1948년 독립 선언이후 이스라엘올 돌아온다. 다시 말해, 수백만명의 유배자들이 유대 정부의 주권을 회복했다는 의미에서 그 때서야 진정으로 그들의 고대  "조국"으로 돌아온 것이다.

(에스겔 34:13) ...내가 그들을 뭇 백성들 가운데서 데리고 나오고 여러 땅 가운데서 한데 모아다가 그들의 토지로 데리고 들어가서, 이스라엘의 산에서, 하천 바닥 곁과 그 땅의 모든 거할 곳 곁에서 그들을 먹이겠다.


 

 

하느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돌보실 것이다.

 

 

성경 구절: 예레미야 31:10
기록 연대: 약 BC 626년부터 586년까지
성취: 1948년등

 

 

예레미야 31:10에서, 예언자는 하느님이 언젠가 유대인들을 모아서 귀환시키고 목자처럼 돌보실 것이라고 말한다. 믿던지 안믿던지 자유이지만, 하느님께서 진정으로 재건된 이스라엘 국가를 돌보고 계시다.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선언을 한지 불과 몇 시간후, 주변국들을 바로 공격을 개시하였고, 유대 정부로 아랍 정권으로 교체할려고 하였다. 그러나 미약한 이스라엘은 전쟁을 승리하고 추가적 영토까지 얻게되었다. 지금은 고대 이스라엘 영토의 50%를 회복하였다. 이스라엘은 또한 이어진 두차례의 전쟁까지 승리하였다.

 

 

 

(예레미야 31:10) ...나라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멀리 떨어져 있는 섬들 가운데서 그것을 알려라. “이스라엘을 흩어 버리신 분이 그를 모으시고, 목자가 자기 가축 떼를 지키듯이 틀림없이 그를 지켜 주실 것이다.


 

 

 

 

이스라엘 군대는 엄청나게 막강해질 것이다.

 

성경 구절: 레우기 26:3, 7-8
기록 연도: 아마도 1400 BC
성취: 1948-49, 1967 년 등.

 

 

레위시 26:3,7-8에서 성경은 백성들이 하느님께 순종한다면, 이스라엘 군대가 초자연적 힘으로 전투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말한다. 성경 구절에서 5명이 100명을 몰아내고, 100명이 10,000명을 몰아낼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믿을 수 없는 주장에 대한 증거가 있는가? 스스로  판단해보라:

 

 

 

사건 1: 1948년 이스라엘의 독립 선언이후 불과 몇 시간만에, 이집트, 시리아, 요르단, 이라크 그리고 레바논이 이스라엘을 침공하였다. 당시 이 연합군의 병력은 2천만명에 육박하였다.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은 1백만명도 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대인들은 전쟁에서 승리하고 이스라엘의 영토를 50%난 확장하였다.

 

 

 

사건 2: 1967년 전쟁중에, 이스라엘은 주변국의 공군 기지를 공격하여 2,000년만에 처음으로 예루살렘의 지배권을 획득하였다. 그들은 또한 추가적인 영토를 획득하였다. 이 전쟁은 단지 6일만에 끝이 났다.

 

사건 3: 1973년 10월 6일, 이집트와 시리아는 이스라엘을 공격하였다. 다른 국가들은 후에 공격에 동참하였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이 공격을 물리치고 이스라엘의 영토를 확장하였다.

 

 

 

(레위기 26:3,7-8) ...너희가 계속해서 나의 법규대로 걷고 나의 계명을 지키며 그것을 실행하면, ... 7 너희는 정녕 적들을 뒤쫓고, 그들은 너희 앞에서 칼에 쓰러지고 말 것이다. 8 너희 다섯 명이 정녕 백 명을 뒤쫓고, 너희 백 명이 만 명을 뒤쫓을 것이며, 너희 적들은 진정 너희 앞에서 칼에 쓰러지고 말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의 부유함이 회복될 것이다.

 

 

성경 구절: 신명기 30:3-5
기록 연대: 아마도 BC 1400년
성취: 1948년 등.

 

신명기 30:3-5에서 성경은 유대인들이 전 세계에 흩어질 것이며 그 후에 조국으로 돌아와서 번성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예언은 1800년대 후반 많은 유대인들이 중국과 미국, 러시아 그리고 남 아프리카로 부터 이스라엘로 돌아오면서 성취되기 시작한다. 이스라엘은 1948년 독립 선언을 한다. 오늘날, 이스라엘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중 하나이다. 예를 들어 1999년, 이스라엘은 1인당 국민 소득은 주변국의 2배에 해당한다.

 

 

(신명기 30:3-5) ...당신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당신의 포로된 자들을 돌아오게 하고 당신에게 자비를 보이셔서, 당신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당신을 흩으신 곳의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당신을 다시 모으실 것입니다. 4 당신의 흩어진 사람들이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당신의 하느님 여호와께서는 거기에서 당신을 모으실 것이며, 거기에서 당신을 데려오실 것입니다. 5 당신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진정 당신을 당신의 조상이 차지했던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실 것이니, 당신이 반드시 그것을 차지할 것입니다. 그분은 진정 당신에게 선을 행하고 당신의 조상보다 당신을 더 번성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loud | 작성시간 14.04.13 당시 이스라엘 민병대에게 무차별로 희생된 팔레스타인들은 또 어떻구요.

    다 신의 뜻에 따라 죽어 마땅했던건가요.

    아니..더 거슬러올라가 시오니즘의 발생을 촉발케 한 모든 역사가 다 신의 처사인가요.

    로마/유대전쟁부터 바르코크바 봉기.그리고 예루살렘 추방령과 서구유럽내의 유대금융업역사.그외 반 유대주의 급부상등이 다 신의 처사가 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 답댓글 작성자loud | 작성시간 14.04.13 기독시오니즘으로 대체 여호와의 증인들에게 무슨말을 할수있는지 전 모르겠습니다.

    그들이 1914년 사이비연대기를 주장하는게 문제라면 기독시오니즘도 그만큼이나 문제 역사이론.아니 거짓말이란 점은 숨기지않고 어필해드릴수밖에 없네요.

    물론 무슨믿음이든 카페지기님의 자유라하겠으나 던지긴 쉽고 주워담긴 힘든게 역사왜곡임은 잘 아실겁니다.

    카페회원으로선 하필 기독시오니즘이란 종합병원체가 대문에 걸린건 대단히 유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다리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4.13 loud 네 이해합니다.
    먼저 이 글은 성서 연구생 카페에 올리기 위해 작성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은 목적은 사실 따로 있습니다.
    지혜라는 분은 이스라엘 재건이 바빌론에서 해방될 당시 성취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아모스에서는 "다시는 뿌리 뽑히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만약 바빌론 해방당시 성취된 것이라면, 이스라엘은 기원 70년에 로마에 의해 다시 멸망함으로써 성서의 예언이 빗나갓음을 증명하는 것이 됩니다.

    결론은 둘 중 하나겠죠.
    성서의 예언이 뻥이든지, 이스라엘이 영원히 멸망당하지 않던지.

    현대 이스라엘이 언젠가 또 멸망당한다면, 이번에도 아모스의 예언이 성취는 또 미뤄져야겠죠.

  • 작성자loud | 작성시간 14.04.13 신세도 많이진 다리우스님이지만 용기내어 말씀드리기도 했습니다..따로 목적이 있었던것이라 해도 결국 보는이로선 시오니즘에 수렴한다는점은 달라지지 않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다리우스님글들은 사실 별도의 목적성이란점을 포함한경우가 많으니 그렇게 읽겠습니다.

    설명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다리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4.13 네 좋은 지적 감사드려요.

    일단 시오니즘적 전쟁이 정당한가라는 문제에 대한 개인적 의견은 부당하다입니다.
    사실 이 글은 자유게시판이나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하는데 댓글이 있어서 옮기기 못한 점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시오니즘은 어디까지나 민족주의적 견해에 불과함은 분명한 사실이며 절대 정당화 될 수 없음에 동의합니다.

    지금은 전부 설명할 수 없지만 이런 글을 통해 유도하고자 하는 점이 있다는 것만 우선 말씀드리겠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