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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에 성취된 10가지 예언

작성자다리우스| 작성시간14.04.09| 조회수15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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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oud 작성시간14.04.13 현대이스라엘 건국이 예언성취?... 양키 기독신화 최악의 말장난..시오니즘의 향취가.. 대체 왜들 그러시는지.

    현대이스라엘이 어딜봐서 초자연적 건국신화에 해당합니까 .

    그냥 문명충돌의 야만이지. 인과관계 뒤집기에 불과합니다.

    1914년 사탄추방설만큼이나 역사짜맞추기 사이비이론이 그 기독시오니즘입니다.

    현대이스라엘건국이 진정 신의 뜻이라면 600만 유대학살의 홀로코스트도 진정 신의 뜻이되죠. 그 사건이후 이스라엘건국은 가속화 됬으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loud 작성시간14.04.13 당시 이스라엘 민병대에게 무차별로 희생된 팔레스타인들은 또 어떻구요.

    다 신의 뜻에 따라 죽어 마땅했던건가요.

    아니..더 거슬러올라가 시오니즘의 발생을 촉발케 한 모든 역사가 다 신의 처사인가요.

    로마/유대전쟁부터 바르코크바 봉기.그리고 예루살렘 추방령과 서구유럽내의 유대금융업역사.그외 반 유대주의 급부상등이 다 신의 처사가 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 답댓글 작성자 loud 작성시간14.04.13 기독시오니즘으로 대체 여호와의 증인들에게 무슨말을 할수있는지 전 모르겠습니다.

    그들이 1914년 사이비연대기를 주장하는게 문제라면 기독시오니즘도 그만큼이나 문제 역사이론.아니 거짓말이란 점은 숨기지않고 어필해드릴수밖에 없네요.

    물론 무슨믿음이든 카페지기님의 자유라하겠으나 던지긴 쉽고 주워담긴 힘든게 역사왜곡임은 잘 아실겁니다.

    카페회원으로선 하필 기독시오니즘이란 종합병원체가 대문에 걸린건 대단히 유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리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13 loud 네 이해합니다.
    먼저 이 글은 성서 연구생 카페에 올리기 위해 작성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은 목적은 사실 따로 있습니다.
    지혜라는 분은 이스라엘 재건이 바빌론에서 해방될 당시 성취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아모스에서는 "다시는 뿌리 뽑히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만약 바빌론 해방당시 성취된 것이라면, 이스라엘은 기원 70년에 로마에 의해 다시 멸망함으로써 성서의 예언이 빗나갓음을 증명하는 것이 됩니다.

    결론은 둘 중 하나겠죠.
    성서의 예언이 뻥이든지, 이스라엘이 영원히 멸망당하지 않던지.

    현대 이스라엘이 언젠가 또 멸망당한다면, 이번에도 아모스의 예언이 성취는 또 미뤄져야겠죠.

  • 작성자 loud 작성시간14.04.13 신세도 많이진 다리우스님이지만 용기내어 말씀드리기도 했습니다..따로 목적이 있었던것이라 해도 결국 보는이로선 시오니즘에 수렴한다는점은 달라지지 않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다리우스님글들은 사실 별도의 목적성이란점을 포함한경우가 많으니 그렇게 읽겠습니다.

    설명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리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13 네 좋은 지적 감사드려요.

    일단 시오니즘적 전쟁이 정당한가라는 문제에 대한 개인적 의견은 부당하다입니다.
    사실 이 글은 자유게시판이나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하는데 댓글이 있어서 옮기기 못한 점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시오니즘은 어디까지나 민족주의적 견해에 불과함은 분명한 사실이며 절대 정당화 될 수 없음에 동의합니다.

    지금은 전부 설명할 수 없지만 이런 글을 통해 유도하고자 하는 점이 있다는 것만 우선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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