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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내 ]여명 태양의 불운

작성자다리|작성시간23.02.09|조회수262 목록 댓글 3

 태양 馬 左 虛

 록존 파군

 천기
전택궁
 자미 천부

 무곡 祿
기해년 2월 21일 술시
 태음

 천동 

 탐랑

 칠살 曲
 
    천양

 천상 염정

 거문 

 

여자의 명반에서  명궁에 태양이 입묘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상당히 좋은 명반이라 판단을 하고 좋은 사주라고 생각했었다 

좋은 사주라고 생각 하게 되니 현재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차차 풀려서 잘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서 차차로 좋은 일이 많아지고 

 잘살게 돼리라고 말을 해 주게 되었다 물론 본인은 좋아했었다 하지만 그때 낳은 아들이 임술생이니 어언 벌써 40 년이 더 된 이야기가 되네요  얼마 전 여자 명궁에 태양이 들면 남자가 하는 이이 되는 법이 없다고 하는 글을 문답 편 태양결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글을 보면서 태양이 여자 명궁에 들더라도 함지가 되면 나쁠거고 입묘 하여있으면 좋으리라는 임의 해석을 한 바 있었는데 

 바로 이명반이 사궁에 태양이 들어 입묘 하고 있기에 좋으리 라고 생각했던 것이 실수였습니다 남편은 밖에서 무엇을 하고 다니는지  얼굴 본 지가 오래 되었고 집도 없이 친정 언니 집에서 부엌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살고 있네요 벌써 65세가 되었네요 

 남편은 소식도 없고 자식이 4명인데 하나 같이 잘 안되여  어렵게 어렵게 살고 있네요  태양에 대한 해석이 잘못돼여  

 풍지 박산이 나서  모두가 거지 신세로 살고 있는것은  여자 명궁에 태양이 있기때문 인듯 합니다

다만 생시궁에  어떤별이 들어 오느냐에 따라  차이는 각각 다르겠지만  남자를 상징하는 태양이 여자 명궁에 들면  여자가 남자 팔자가 돼는것이니  그집 남자는 손발을 놓고  놀고 먹는 형국인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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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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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타잔 | 작성시간 23.02.15 태양이 명궁이 되면 상대적으로 천동성이 남편의 궁에 들게되어서 여자가 남자의 위치에 있어서 남편이 영향이 적어지는 이유가 되겠네요.
    태양에 馬 左가 있어서 하는일이 많고 열심히 뛰어다니는데 타라가 끼어 있고 삼방에서 공겁이 비추고 화성까지 더하니 남자의 위치에서 발달하기가 어려워지는 상황이 되는데 더군다나 복덕궁의 경양과 천곡이 명궁을 받쳐주지 못하고 어려움만 더 가중되게 함으로 혼자 이리뛰고 저리뛰고 다니지만 병지에 타라 천허가 힘들어하는 모양이 된듯합니다.
    또 생지의 거문의 시비성이 비추고 있어서 더욱더 시비로 태양의 밝음이 가려지는가 봅니다.
    자미가 움직여서 午궁에 들면 身궁의 별이 축궁에서 천동거문성이 있어서 사람들과 만나서 말을 많이 하는 스타일의 태양처럼 밝고 활동적인 여성으로 보여짐니다.
    신궁의 배열을 후천의 명이라 여기고 또한 제2명궁이라 치면, 부부궁의 휴천 남편궁이 해월천문이라해도 소모에 화성지겁이 있어서 선천의 부부궁 천동과 합쳐서 천동태음이 火 劫을 만나고 있어서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데 하는일이 별반 이득이 없이 해와달의 성질상 옮겨다님이 맣은 분이라 여겨지네요.
    밑의 명반은 命반에 상대적인 身반을 제가 컴퓨터 엑셀로 만들어 보았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자미두수공부중임 | 작성시간 23.03.12 제 어머니 명반과 비슷한데 저의집은 아버지가 초년에 고생후 후반에 집을 일으켰거든요.

    어머니는 태양화권이고 배우자궁이 래인궁이기도하고 록기둘다 조충하기는하는데


    이분은 그냥 배우자궁이 명궁을 충만하니 그렇지않을까 추론해봅니다
  • 작성자자미두수공부중임 | 작성시간 23.03.12 보통은 아무리그래도 여성 명궁이 태양이면 남성이 굉장히 영향력있는 명반인데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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