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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타잔 작성시간23.02.15 태양이 명궁이 되면 상대적으로 천동성이 남편의 궁에 들게되어서 여자가 남자의 위치에 있어서 남편이 영향이 적어지는 이유가 되겠네요.
태양에 馬 左가 있어서 하는일이 많고 열심히 뛰어다니는데 타라가 끼어 있고 삼방에서 공겁이 비추고 화성까지 더하니 남자의 위치에서 발달하기가 어려워지는 상황이 되는데 더군다나 복덕궁의 경양과 천곡이 명궁을 받쳐주지 못하고 어려움만 더 가중되게 함으로 혼자 이리뛰고 저리뛰고 다니지만 병지에 타라 천허가 힘들어하는 모양이 된듯합니다.
또 생지의 거문의 시비성이 비추고 있어서 더욱더 시비로 태양의 밝음이 가려지는가 봅니다.
자미가 움직여서 午궁에 들면 身궁의 별이 축궁에서 천동거문성이 있어서 사람들과 만나서 말을 많이 하는 스타일의 태양처럼 밝고 활동적인 여성으로 보여짐니다.
신궁의 배열을 후천의 명이라 여기고 또한 제2명궁이라 치면, 부부궁의 휴천 남편궁이 해월천문이라해도 소모에 화성지겁이 있어서 선천의 부부궁 천동과 합쳐서 천동태음이 火 劫을 만나고 있어서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데 하는일이 별반 이득이 없이 해와달의 성질상 옮겨다님이 맣은 분이라 여겨지네요.
밑의 명반은 命반에 상대적인 身반을 제가 컴퓨터 엑셀로 만들어 보았네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