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살인미제사건

전주 여대생은 원룸에서 살해당했습니다. 용의자 김성수를 구속해야 합니다

작성자sunflower|작성시간15.04.26|조회수10,706 목록 댓글 1
처음, 2006년 6월 5일... 전북대 근처 urb~에서 전북대 수의학과 종강파티는 시작됩니다...
김ㅇㅇ의 진술엔... 실종 님이 화장실에 두세 번 정도 다녀온 것 같은데 두 번째 화장실에 다녀온 후자신에게 “너가 나 따라왔었냐?”고 물었다했습니다!!
이것은 컴퓨터에 남아있는 성추행ㆍ112 검색을 회식장소로 넘기기 위한 거짓말입니다!!
혹? 진실이더라 하더라도 회식집 화장실에서 누가 들어와 봤다고해도...
그게 성추행ㆍ112 검색까지 쳐야하는 심각한 상황까지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 그렇더라도 원룸 자동장금장치 비밀번호를 알 수가 없다!!심각했으면, 그 장소에서 소리치고 싸웠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낯선 사람도 아닌 모두 아는 과 동기들인데...
// 둘이 오는 길도 회식장소에서 나오자마자 골목길까지 뛰었다고하는데...
// 고지 믿는다는 것부터...
// 그랬으면 골목길부터 다정히 손잡고 조용히 오지도 않았을테고...
// 주유소앞에서 그만 가라는 말도 안했을 것이다...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사건의 핵심 성추행ㆍ112 장소가 회식집이었으면 벌써 범인은검거하고도 남았으며 경찰에 검거되기전 김ㅇㅇ에게 반절은 죽었습니다!!
그의 진술(이미 짜여진 거짓스토리)시간대는 사건과 전혀 맞지가 않습니다!!
다시한번 그날 상황을 그대로 직접(시간대) 재현해주십시오!!
그의 진술대로 실종사건이 발생할 수 있는지~회식장소에서 둘이만 따로 나온 시각은 2시 20분을 조금 넘어서.....
회식집에서 원룸까지 거리는 걸어서 약 15분 거리....이시간을 대해 김ㅇㅇ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싶습니다!!
// 진술에 거의 시간대는 모른다고 했고 숨기려 함,또, 02시 40분경 그대로 핸드폰 전화(E양이 전화 했었음)를 해보십시오!!
// 골목길이 무서우니 가는길에 같이 바래다달라...
// 이전화도 못들었다 함,
// 약속만 지켰어도......룸에 도착해야할 시각은 35분에서 길게는 45분경....그런데 룸에 컴퓨터 켜진(log in)시각 02시 59분 08초...log out 시각 03시 02분...
// 성추행ㆍ112 검색!컴퓨터 꺼진 시각 04시 21분 59초!
// 컴퓨터에 마지막 증거(다급함)를 남겼다!!10여분의 여유를 주어도 룸에 도착한 시각은 전혀 맞지가 않습니다!!주유소 앞에서 헤어지고 덧붙여 거리를 두고 뒤쫓아가 그녀가 원룸현관에 들어가는 모습을 두눈으로똑똑히 지켜보았다고 진술했습니다!!
// 왜?그의 진술엔 납치는 절대 아니다라고 떳떳히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성추행 장소를 회식집(urb~)으로 돌렸고,가출도 아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있습니다!!
김ㅇㅇ 말대로 앞뒤 시간이 전혀 안맞고 그냥 흔적없이 사라져버린 실종 전주여대생.....
사건 이틀뒤 6월 8일... 과 친구들이 실종신고를 했고.....
친구 둘(B양, C군)은 혹시나 원룸 문(비밀번호)을 열어보려고 시도해보지만,김ㅇㅇ는 뒤에서 전혀 꿈쩍도 하지않고... 어떻게 하는가 그냥 지켜만 보는~그 뒤 실종 님 언니가 모르고 창틀에 담배꽁초를 치웠는데...실종 님 언니에게 김ㅇㅇ의 담배(THIS PL..)를 보여줘보십시오!!
그리고 김ㅇㅇ의 반응?? 그 담배가 누구의 담배였을거라 생각하는지!!
원룸에 김ㅇㅇ 말고... 또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이 있었던지!!
언제... 실종님 아버님께서 왜 상다리가 부러진채 쓰레기 버리는 곳에 버려져있을까?물었더니... 범인이 그날 상으로 머리를 내려치지 않았을까요?라고 대답했다합니다!!원룸 문은 비밀번호(자동장금장치)를 눌러야하는데.....아무리 더한 강력범도 그 새벽엔 들어올 수 없는데....들어올 수 있는 사람(룸 비밀번호를 아는사람)이 김ㅇㅇ말고 또 다른 누가 있었을 까?그리고, 06년 8월....사건당일 입었던 옷에서 국과수에 의해 희미하게 DNA가 확인됐다고 했는데....동물(수의과)의 피가 아닌 사람의 피가 맞고......그런데, 그 피가 언제 누구의 핀지 모른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생각듭니다!!
옷에 남의 피가 묻기도 힘들지언정.... DNA가 검출될 정도라면 오래전에 묻지 않고 근래에 묻었다는얘기인데.... 모른다고 잡았떼는 것은???또하나... 사건이 있고 학교에서...실종사건에 관해 과 동기들끼리 얘기하다 왜 G학생을 “나이도 많은데 왜 여기 있느냐!”며저리가라고 쫓았는지....왜 미니(싸이)홈페이지는 소리없이 탈퇴했고...제가 몇 달동안 그렇게도 친구 A가 범인이다고 했는데...왜 아무말도 없는지...
// 나를 피함,미니홈페이지에 그리움 보고싶다 표현만 해놓고 왜 찾아 볼 생각을 하지 않는지........
// 넌 어디에 이리도 오래 숨어있는 거니..납치도 아니고 가출도 아닌 김ㅇㅇ(실종 님 마지막 목격자) 혼자만이 알 수 있는어느날 갑자기 흔적없이 사라진 실종 전주여대생??
보시는 바와 같이 그의 진술은 실종 사건과 전혀 맞지않습니다!!
벌써 1년이 넘게 지나버린 전주여대생 실종사건!!
더 이상 미제사건으로 남겨지지 않고... 사건의 진실(거짓진술)이 밝혀졌으면합니다!


범죄자들은 자신의 범행 사실을 부인합니다
용의자 김성수도 이에 해당됩니다
거짓진술 동영상과 어록, 상황들을 가지고 거짓말탐지기를 이용해 거짓말이 밝혀져야합니다
또 면식범인 만큼, 집 어딘가에 유기했을수도 있습니다. 가택수사를 벌여서 시신을 찾으러 갑시다
(만일 시신이 없다면 유기했다고 보고 살해 증거를 찾으러 가야합니다)
거짓말 탐지기와 가택수사 그리고 프로파일러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류수 | 작성시간 15.04.26 2006년 6월5일 집에서 1.5㎞ 가량 떨어진 전주시내 한 호프집에서 전북대 수의학과 교수 및 동료와 종강모임을 가진 뒤 다음날인 6일 새벽 3시께 동료 남학생의 배웅을 받아 걸어서 혼자 살던 원룸으로 간 뒤 흔적이 없는 실종자 이윤희(당시29세) 사건을 이번 수요일(29일) 고병천박사와 제가 전주에 가서 알아보고 올 예정입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