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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여대생은 원룸에서 살해당했습니다. 용의자 김성수를 구속해야 합니다

작성자sunflower| 작성시간15.04.26| 조회수687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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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류수 작성시간15.04.26 2006년 6월5일 집에서 1.5㎞ 가량 떨어진 전주시내 한 호프집에서 전북대 수의학과 교수 및 동료와 종강모임을 가진 뒤 다음날인 6일 새벽 3시께 동료 남학생의 배웅을 받아 걸어서 혼자 살던 원룸으로 간 뒤 흔적이 없는 실종자 이윤희(당시29세) 사건을 이번 수요일(29일) 고병천박사와 제가 전주에 가서 알아보고 올 예정입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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