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같이 식사하고 어울리는 것을 이렇게 부담스러워 했는지 이제 알겠네요
특히 젊은 직원들은 엄청 힘들었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같이 식사하고 회식하는 것이 개인 사생활의 자유를 이렇게 희생시켰다는 반성을 합니다
서장, 과장과 대부분 직원들이 같이 식사 하러 가거나 모이는 것을 극히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1개월이고 간부 모시는 날은 물론이고 식사, 커피 등 사석 모든 모임은 이제 정말 신중해야 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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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ndless08 작성시간 26.04.03 다 그런 건 아닙니다. 오히려 직원들이 차 한 번 안 대고, 지갑 한 번 안 여는 부서 또는 직원들도 많습니다.
앞으로는 서장, 과장과 직원들과의 개인적인 자리 또는 인간적인 소통은 거의 없어질 겁니다. 오로지 업무능력과 성과로 대부분의 평가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서, 과장과 식사하는 번거움과 귀찮음이 없어지는 대신 정말 열심히 근무하셔서 성과를 이뤄내야 도태되지 않을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1트 작성시간 26.04.03 endless08 바라던 바라고 하실분들 많을듯^^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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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태종 작성시간 26.04.03 ㄱ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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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늘도성실 작성시간 26.04.03 짜치게 수사비 매식비 긁어서 과장님 모시는 일이 없어야 막내들도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지 않을까요. 월급이 많아질수록 자유로워지는 우리 조직 폐단을 개선할 때도 됐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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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llilill 작성시간 26.04.05 심사제도가 사라지지않는한
아리가또는 절대안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