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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영 시인 동요

[ 엄마 배 속 내 동생 ] - 노래. 꿈꾸는 작은 새들 / 최숙영 작시, 박봉렬 작곡(2016. 2. 27, 새동요곡집 제40집)

작성자최숙영|작성시간26.06.13|조회수16 목록 댓글 3

https://youtu.be/uUy10YSXEg4

엄마 뱃 속 내 동생  - 최숙영 작시, 박봉렬 작곡

 

1.

물 장난 재미 있니

혼자 놀기 심심하지

잘 참고 잘 견디면

사이좋게 놀아줄게

우리 곧 만날 거야

조금만 기댜려줘

나랑 꼭 닮았을 너

보고 싶다 내 동생.

 

2.

날마다 사랑한다

우리 말 듣고 있지

콩콩 뛰는 십장 소리

우리도 듣고 있어

이제 곧 만날 거야

조금만 기다려 줘

나랑 꼭 닮았을 너

보고 싶다 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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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숙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꼭 10년 전인 2016년 <한국동요작사작곡가협회> 주최
    <새동요곡집 제40집> 에서 <고마운 아저씨들, 그리고
    유아 동요 <엄마 배 속 내 동생>, 과 <우리 소풍 가는 날> 이
    Arte 홀에서 오후 4시에 녹화 되었으며, <유.에.오(U.F.O) 친구야!>는
    악보집에만 수록 되었으니 모두 4곡이 발표되었습니다.
    제가 가곡과 동요 작시에 가장 활발히 활동하던 시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엄마 배 속 내 동생' 을 노래 부른 이 어린이들은 지금 대학생이거나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 초년생이거나 할 것 같네요.
  • 작성자양떼 | 작성시간 26.06.15
    아유
    귀여워요

    엄마 뱃속에 내동생은 이제 머리가 희여집니다 ㅎ

    귀한 작품 추천 드립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최숙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양떼 님의 지극하신 댓글,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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