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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배 속 내 동생 ] - 노래. 꿈꾸는 작은 새들 / 최숙영 작시, 박봉렬 작곡(2016. 2. 27, 새동요곡집 제40집)

작성자최숙영|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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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숙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꼭 10년 전인 2016년 <한국동요작사작곡가협회> 주최
    <새동요곡집 제40집> 에서 <고마운 아저씨들, 그리고
    유아 동요 <엄마 배 속 내 동생>, 과 <우리 소풍 가는 날> 이
    Arte 홀에서 오후 4시에 녹화 되었으며, <유.에.오(U.F.O) 친구야!>는
    악보집에만 수록 되었으니 모두 4곡이 발표되었습니다.
    제가 가곡과 동요 작시에 가장 활발히 활동하던 시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엄마 배 속 내 동생' 을 노래 부른 이 어린이들은 지금 대학생이거나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 초년생이거나 할 것 같네요.
  • 작성자 양떼 작성시간26.06.15
    아유
    귀여워요

    엄마 뱃속에 내동생은 이제 머리가 희여집니다 ㅎ

    귀한 작품 추천 드립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최숙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양떼 님의 지극하신 댓글,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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