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도 이정도면 완벽한 복제품입니다. ^^ 작성자여 백| 작성시간07.11.26| 조회수235|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황흠 작성시간07.11.27 복효근 시인님의 시를 복제 하시는 분들을 가끔 온라인상에서 보곤 했지요. 이년전엔가 어느 모 문예지 당선 작품이 복시인님의 작품을 복제해서 당선되어 장안의 시빗거리가 되곤 했지요. 복시인님의 시가 율격으로 암송하기 좋아서 사람들의 뇌리에 많이 남겨진다는 거지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금용 작성시간07.11.29 종종 한 귀절 정도? 복사한 것은 봤지만,.참 이렇게 제목서부터 전체를 옮기는 분도 있군요. 참 얼굴이 두꺼우신 분이네요. 그것도 인터넷으로 옮겨놓다니요. 어쨌거나, 여백님 덕분에 아침부터 정신 번쩍 나네요. 고마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 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29 그런데 저 위의 붉은 글씨처럼 <문학사상> 12월호, <송년특집 ‘2006년 문학계 연말결산’ 주요시집에 선정>되었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50쪽을 참조하라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