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슬기 사랑 작성자보옴| 작성시간07.05.10| 조회수156|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누런학 시인 작성시간07.05.11 자세히 읽었습니다. 오래전에 제인 폭포에 놀러 갔다가 연천땜 가에 다슬기가 무더기로 붙어 있어 거의 한 되박을 잡아와서 맛있게 삶아 먹은 기억 있습니다. 그곳의 다슬기는 굵어서 새끼 손가락 만 하더이다 시간이 나면 한번 더 갈려고 했는데 아직껏 못 갔습니다 나도 들은적 있는데 담석증에 좋다 하더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보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11 담낭(쓸개)도 파란색을 가지고 있지요? 저는 어렸을때나 핀으로 빼어 먹은 기억이 납니다. 할머님이 끓여준 다슬기,우렁이된장찌개가 그리운 점심시간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