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詩 12월호의 시와 억새 작성자홍해리洪海里| 작성시간16.12.15| 조회수2368|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홍해리洪海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2.15 억새와 갈대의 계절이다.억새 구경은 제대로 하지 못하고 살지만,갈대는 아침마다 시수헌으로 가는 우이천 길에서 늘 만나고 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