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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의 면허 시험을 보면서

작성자산다는것은| 작성시간10.08.25| 조회수789|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sohjune 작성시간10.08.25 선생님의 글을 읽으면 항상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늘 건강유의 하십시오
  • 작성자 Lucky Helena 작성시간10.08.25 세상사 언제나 단 1분만 입장바꿔 생각하면 씁쓸할일 안 생길텐데, 멀리서도 아쉽네요.
  • 작성자 아캐나다 작성시간10.08.25 글 잘읽었습니다.
    항상 남을 배려하는 산다는것은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papa 작성시간10.08.25 고마워 할줄 모르는 사람들은 예의도 없어요. 아닌가? 예의가 없어서 고마워 할줄 모르는 건가? 어쨋든 산다님 이렇게 푸념을 하시면서라도 계속 도와주시는 걸 보면 타고 나신 성격때문인가 봐요. ^^ 건강하시고, 안전운행하시고, 좋은 경험 계속 올려주세요~
  • 작성자 존초이 작성시간10.08.25 선생님의 마음이 서서히 많은사람들의 마음속으로 스며들기를 고대합니다. 베품을 얻은 분은 또다른 분에게 베품을 주셔서 끊임없는 릴레이가 될수있도록 ...
  • 작성자 blueskymount 작성시간10.08.26 산다님 남을 돕느것은 물흐르듯 흐러가야 서럽지가 않지요. 물은 고이면 썩어 악 취가 나고요. 남을 돕는 향기는 영원히...오늘도 안전 운전 건강화이팅
  • 작성자 빠이빠이 작성시간10.08.26 안녕하세요.... 산다님.... 몇일전에 전화했는데 안받으셔셔...다시 한다는게 못했네요...수고하세요....
  • 작성자 Barington 작성시간10.08.30 알량한 자존심 때문인지 가능한 신세를 안져봐서인지 행여 한국 방문길에 빈방 두세개 있어 묵고 가라는 친척이나 친구집에 있을 경우 미국에서 바리바리 선물 준비할랴? 또 한국에서는 귀가길 고기나 과일 사들고 갈랴? 계산하면 하루 십만원 모텔에 묵는 것이 경제적이고 심적 부담이 없을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오가는 정 속에 두터운 정이니 돈으로만 따질 수 없지만....
    제 생각에는 그래도 A한테 신세진 것 다른 분께 갚겠다보다는 최소한의 도움 준 상대가 섭섭치 않을 정도 예의는 다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 작성자 거북이~ 작성시간10.08.30 참......
  • 작성자 달려라하니 작성시간13.04.05 영주권 비자를 받고 담주에 미국 입국예정 입니다. 근데 소셜시큐리티 넘버를 받으려면 어떤서류가 필요한가요?
    한국에서 준비해가야할 서류는 뭔지... 글구 그서류는 영문으로 번역해서 공증받아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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