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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혁민교맘 작성시간09.12.08 저둥 이번 10월에 아기를 낳았습니다. 거의 비슷한 고민이 되었던 듯 싶습니다. 전 위로 애들 둘이 있기도 했구.. 산후조리때문에
한국에서 아기를 낳았습니다. 윗분 말씀처럼 보험도 안되신다면 많이 심적부담이 클꺼 같습니다. 임신중에 검사하는 비용도 미국이
비싼지 모르겠지만 그 부분이 조금 해결된다면. 그쪽에 같이 계시다가 애기 낳을때쯤 들어오시는 방법을 권하고싶은뎅.(비행기 타는 시간이 넘길어 힘들까요?)
미국가서 임신중에 너무 심적으로 육적으로 힘들다면 건 아닌거 같아서 별 도움 안되는 글 올렸습니다.
산후조리는 한국이 확실히 낫다고 봐서. 그거 무시 못하거든요.. 암튼 좋은 도움글 받으셔서 잘해결하시길^^ -
작성자 KissKiss 작성시간09.12.08 일단은 연구원으로 가신다면 j비자일것 같은데 J비자는 반드시 보험이 있어야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물론 한인업체같은 경우는 신청할때만 보험해주고 비자받으면 바로 보험없애는 곳도 있습니다만..그런것은 배제하고.. 옆의 이웃사촌이야기인데 j 비자로 온경우입니다..조산을 해서 약 1달간 인큐베이터에서 있었습니다..보험료는 대강 듣기로는 10만불이 넘게 나왔다더군요..많이 나온경우에는 보험회사와 병원간에 딜이 들어갑니다...어쨌건..둘이 해결을 하고 병원비는 5000불을 자기가 지불을 했다더군요..인큐베이터같은 경우는 한국에서해도 하루에 200만원정도 들어가는 무척비싼걸로 알고 있습니다...다만 다른점이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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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ssKiss 작성시간09.12.08 임신이냐 아니냐 하는경우인데 이것도 보험회사와 좀 논쟁을 하면 해결될 문제라고 봅니다..아니면 보험료를 약간 더 추가한다든지 해서요..최소한 시도는 해보고 안되면 한국에 와도 될것 같습니다..미국에서는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는 떡을 주지 않습니다..임산부같은 경우에는 한국이 천국입니다..애낳으면 산후조리니 뭐니 임산부가 왕이지만 미국은 보통 애낳고 담담날 정도되면 또 일하러 가더군요..그리고 인큐베이터에 1달동안이나 있었던 이유는 애기가 퇴원해서 카시트에 앉힐만큼 안되면 병원에서 퇴원을 안시켜줍니다..우리나라같이 안고가는것이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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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M-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08 j비자가 뭔지는 확실히 잘 모르겠네요...계약기간 1년동안 무보수로 연구를 하는조건으로 가는것이라서...1년후 보험이라든지..가입을 해줄것 같습니다..뉴욕거사님은...;;제글을 제대로 읽으셨는지..;;쩝..;;;위에..여행보험 가입해서 간다고 적어놨는데..;;;미국을 이상한 사람들이 사는곳이라 생각하는게 아니라..무지에...두려우니깐..글을써서 도움을 청한것 아니겠습니까...;;;이휴...댓글 감사합니다...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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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뉴욕거사 작성시간09.12.09 ㅎㅎ 제게 서운하신듯 합니다만.. 너무 걱정만 많이 하신듯 하여 드린 말씀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사전 지식은 부족하시고 걱정은 많으시고한 상황 같이 보입니다. 여행보험은 단기의 임시 성격인데 연구원 자격의 거주 목적에 적합지 않아 보입니다. 무보수라 하더라도 미국 거주에 따른 비자 종류가 있고(예: J , F..) 그에 따른 보험 가입 기회 및 종류가 있습니다. 조금 여담입니다만 미국출생자는 미국시민입니다. 그들이 미국시민으로 태어나는 아이에게 홀대하거나 부담을 주진 않습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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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era 작성시간09.12.08 99년에 남편 공부중일때 임신을 했는데 보험이 없었어요. 고민하다가 카이저라는 보험이 있다길래 문의 하니 그때 일이개월쯤 이었는데 가입이 가능 하다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로 치면 보건소쯤 되는 무슨 클리닉에서 몇주쯤 되었다는 임신 확인서를 받아다가 제출하고 한달에 큰아이랑 저랑 백불 조금 안되는 금액으로 한국 올때까지 혜택 받았어요. 호텔같은 분위기에서 출산하고 분위기 좋은 팀 만나서 2박3일 몸조리하고 퇴원했는데 나중에 100불만 더 내라고 해서 수표보냈어요. 카이저가 아직 있는지 가입조건이 까다로워 졌는지 몰라도 여행삼아 가셔서 그곳 분위기보고 안된다면 산달되서 혼자 오셔서 아이 낳으심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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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떼돈벌자 작성시간09.12.13 두달전에 미국에서 아기를 낳았습니다. 이번이 셋째죠. 첫째는 한국에서, 둘째는 미국에서, 세째도 미국에서... 우리아이들은 모두 제왕절개였고, 첫째는 한국서 5일간 입원 총합해서 2백만원 정도 들었던 기억이 나고, 둘째는 파머스 기업보험이 있었는데, 보험비는 월 800불이었고(10개월간), 나중에 본인부담으로 2-3천불 더 내었던 기억이, 그리고 세째는 무보험이었는데 한국의사에게 4천불 주고, 병원에 5천불, 마취의사 900불, 기타 초음파, 각종 검사비 명목으로 천불정도 들었습니다. 카이저보험은 우리가 있는 지역에서는 더이상 임신보험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시카고 사는 제 여동생도 제왕절개였는데, 취업비자였는데 회사에서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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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떼돈벌자 작성시간09.12.13 처리를 해서 자기가 쓴 돈은 단돈 250불!!! 병원환경은 미국에서 한번 낳아보면 한국서는 낳기 싫다는... 제왕절개의 경우 반신마취에 애 낳는거 남편이 다 볼수있고, 특실 같은데서 아이와 함께 3일간 지내며, 원하면 간호원이 아이들 데리고 가니 쉴 수도 있고, 매시간 간호원이 와서 살펴주고, 어떤 병원은 통역서비스도 있어 아무런 불편함이 없죠. 아이를 가지고 낳는데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집에 와서 산후조리가 문젠데... 이 경우 어쩔수 없이 한국서 시부모나 친정엄마가 와준다면 좋겠죠. 결론은 보험이 있으면 좋으나 없어도 1만불정도면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산후조리만 누가 해준다면 미국이 더 좋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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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떼돈벌자 작성시간09.12.13 참고로 제왕절개가 병원비 따블은 아니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출산 비용은 먼저 의사에게 줘야하는 비용과 별도로 병원에 지불해야 되는 비용이 있습니다. 의사에게 주는 비용은 자연분만일 경우 3600불 정도 였고, 제왕절개일 경우 3900불 정도 였고요, 병원에 지불했던 비용은 자연분만일 경우 1일 무조건 입원에 2500불이었고, 제왕절개일 경우 3일 무조건 입원에 5000불이었죠. 무조건 따블은 아닙니다. 물론 이 비용은 저희가 거주하는 이곳 기준입니다. 다른곳도 별반 차이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만, 현재 거주하시는 한인 커뮤니티에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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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luemoun 작성시간09.12.13 모든 분들이 걱정을 하는거 다 일리 있는 말이나 미국은 진통 하는 산모를 그냥 나 몰라라 방치 하는 미국이 아니고 최 우선으로 산모나 환자를 보호 하는 나라죠.병원은 어떤 경우에도 손해를 안보고 병원이 든 보험으로 다 받아요.병원에서 출산을 하고 나면 출산비를 부담 할수 없는 산모는 남편이 사인을 하면 퇴원을 시킴니다.그리고 한인 의사를 통해서 거의 무료에 가까운 혜택을 받으나 미국을 나가면 다시는 입국을 못하고 내가 조금씩이라도 갑는 다고(50뷸씩) 싸인을 하면 만사 오케이 병원이 지루 하다 싶으면 딜이 드러 옵니다 하니 걱정 말고 남편 따라 가세요. 남편 없이 출산 하는 산모 생각은 안하나요.남의 일이라고 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