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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동부 모임

뉴욕 근처에서 지낼만한데 없을까요..

작성자핑크블루|작성시간08.01.02|조회수397 목록 댓글 8

안녕하세요..가입하고 첨으로 글 올리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곧 뉴욕으로 가게 될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지낼곳을 정하는게 젤 급선무 일듯해서... 여러분들께 조언 구합니다.

 

전 27street 에 있는 학교에 다닐거구요.. 3살된 아들이 하나 있는데.. 둘이 지낼만한곳으로는 어디가 좋을까요?

포트리, 팔팍, 플러싱 등... 을  얘기하는 글을 보긴 했는데..

어디가 둘이 지내기에 적당한지 ... 알려주세요..

아이는 유치원이나..  집에 베이비시터를 둘까 생각중인데.. 어떤게 더 좋은지..그리고 금액은 어느정도 하는지..

여러가지 두루두루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랑은 캘리포니아 쪽에서 일을 하게 되서 한 일년동안 서로 떨어져 지내야 할거 같아요..

 

암것두 아는것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는 곳에 간다는게 두렵긴 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도전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볼 작정입니다.. 아무쪼록 선배님을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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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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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Prank | 작성시간 08.01.03 기타 시간은 로컬로 약 한시간 잡으셔야 합니다. 타운이 많이 개발이 되어서 집구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원배드룸의 경우 역시 천불이상 생각하셔야 합니다. 집 렌트에 관한 비용은....www.heykorean.com 에 가셔서 렌트란을 보시면 아실수 있습니다. 뉴저지의 경우는 아무래도 단위면적당 사는 사람이 플러싱보다 적으므로 ... 주거 환경이 좋습니다. 하지만...이 팰리사이드 팍 동네조차도 지금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거주하는바람에 다른곳으로 떠나는 사람도 많습니다. 유아원은 몇군데 되긴하는데...플러싱처럼 Ride(이곳에서 사람을 태우는것을 이렇게 라이드 준다고 혹은 라이드 한다고 합니다. )를 제공하는곳은 많지 않습니다.
  • 작성자Prank | 작성시간 08.01.03 이럴경우 전문적인 유아원보다는 작은 교회같은곳에서 소수로 운영하는 어린이집같은 형태를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럴경우 대개 목사님 사모나 기타 다른 선생들이 라이드를 제공하는경우가 있습니다. 비용은 역시 한달에 800내외 라이드 비용은 주에 100따로 입니다. 아이가 둘이상이될경우는 베이비 시터를 고용하시면 좋을듯 하나...하나이기때문에 그리 좋은생각은 아닌듯 합니다. 그리고 유아원은 주 5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토요일을 원하시면 돈을 더 내셔야 하는걸로 압니다. 집에 대한 정보는 위에 언급한 헤이 코리안에 가셔서 감을 잡으시구요...일단 오셔서 하숙이나 민박같은곳에서 머물면서 집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Prank | 작성시간 08.01.03 지금이 학교철이 아니라서 집은 많이있을듯 합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뉴저지의 경우 젤로 많은곳이 팰리사이드 팍, 포트 리(Fort Lee) 리지필드 팍(Ridgefield Park) 클립사이드 팍(Cliffside Park) 레오니아(Leonia) 등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팰리사이드 팍이나 리지필드 팍 혹은 레오니아를 추천합니다. 좋은 결과 얻으십시오...
  • 작성자Prank | 작성시간 08.01.03 참고로 학교가 27가라면..FIT를 말하시는것 같은데...그럴경우 위에 언급한 전철이나 버스를 타셨을때 한번에 가지는 않습니다.버스는 42가에 내려서 27가까지 걷는 방법이 있고...(이럴경우 스트릿이 에비뉴보다 짧으므로 걸을만 합니다.) 전철로 갈아타고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플러싱에서 오실때도 7번에서 다른전철로 한번 갈아타셔야 합니다.
  • 작성자핑크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1.03 아..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초보라는게 딱 티가났죠? 지적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학교이름이 바로 나오는군요..ㅋㅋ 암튼 자세히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추천해주신 지역을 중심으로 알아봐야할거같네요.. 일단 님 말씀대로 가서 하숙이나 민박에서 머물면서...알아봐야겠군요.. 걱정했던 아이 유치원 문제도 그리 큰 걱정이 아닌것 같아 정말 맘이 가볍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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