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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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ank 작성시간08.01.03 가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으셨다고 하니까...이곳저곳에 있는 글들을 많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뉴저지 삽니다.님이 언급하신 플러싱과 기타 팰리사이드 팍, 포트리는 사는환경이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언급하신 woodrige 는 철자가 잘못된것 같습니다. 암튼 이곳 한인들이 선호하는 곳에는 없는 이름인듯 합니다. 우선 플러싱....장점. 교통이 편리합니다. 7번전철이 다니는곳으로서 맨하탄까지 익스프레스의 경우 약 30분 로컬일경우 좀더 걸립니다.(뉴욕의 전철은 같은 노선을 빨리가는 익스프레스가 있고...정거장마다 다 서는 로컬이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의 경우 익스프레스가 있어서 많은 절약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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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ank 작성시간08.01.03 대개 뉴욕쪽으로 첨 오시는 분들이 많이 선호합니다. 걸어서 모든것을 해결할수 있습니다. 집구하기도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므로...크레딧이 없이도 가능합니다. 한국수퍼, 약국, 옷집, 식당등등...없는거 없3. 단점...너무 복잡합니다. 중국인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으므로...생활환경이 좋다고만 할수는 없을듯 합니다. 아이 유아원은 많은곳들이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봐주는곳이 있습니다. 비용은 약 700-900내외. 저녁 8시까지 봐주는곳도 있구요. 아이을 테워가고 데려다주는곳도 있습니다. 아이가 있으므로 원배드룸은 구하셔야 하는데...약 1,200-1,500 정도는 생각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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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ank 작성시간08.01.03 이어서...뉴저지...한가지 말씀드리면...이곳에 오셔서 미국사람들에게 팰팍, 팰팍하면 모릅니다.좀 이름이 길더라도...미국식으로 Palisades Park 라고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에어컨, 에어컨 하면 못알아듣는것과 같삼, 기분나쁘게 듣지마33) 암튼...뉴욕에서 첨으로 정착하는곳이 플러싱이나 우드사이드 엘머스트라고 하면...뉴저지로 오시는분들이 젤로 선호하는곳이 바로 펠리사이드 팍입니다. 뉴저지는 전철이 없습니다. 맨하탄으로 나가는 버스가 무척 편리하고 그외도시들을 연결하는 버스가 있기는 하나 없다고 보시는 편이 속 편합니다. 이곳에서 맨한탄으로 나가는 버스는 역시 출퇴근 시간에는 익스프레스로 약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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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ank 작성시간08.01.03 기타 시간은 로컬로 약 한시간 잡으셔야 합니다. 타운이 많이 개발이 되어서 집구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원배드룸의 경우 역시 천불이상 생각하셔야 합니다. 집 렌트에 관한 비용은....www.heykorean.com 에 가셔서 렌트란을 보시면 아실수 있습니다. 뉴저지의 경우는 아무래도 단위면적당 사는 사람이 플러싱보다 적으므로 ... 주거 환경이 좋습니다. 하지만...이 팰리사이드 팍 동네조차도 지금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거주하는바람에 다른곳으로 떠나는 사람도 많습니다. 유아원은 몇군데 되긴하는데...플러싱처럼 Ride(이곳에서 사람을 태우는것을 이렇게 라이드 준다고 혹은 라이드 한다고 합니다. )를 제공하는곳은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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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ank 작성시간08.01.03 이럴경우 전문적인 유아원보다는 작은 교회같은곳에서 소수로 운영하는 어린이집같은 형태를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럴경우 대개 목사님 사모나 기타 다른 선생들이 라이드를 제공하는경우가 있습니다. 비용은 역시 한달에 800내외 라이드 비용은 주에 100따로 입니다. 아이가 둘이상이될경우는 베이비 시터를 고용하시면 좋을듯 하나...하나이기때문에 그리 좋은생각은 아닌듯 합니다. 그리고 유아원은 주 5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토요일을 원하시면 돈을 더 내셔야 하는걸로 압니다. 집에 대한 정보는 위에 언급한 헤이 코리안에 가셔서 감을 잡으시구요...일단 오셔서 하숙이나 민박같은곳에서 머물면서 집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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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핑크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1.03 아..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초보라는게 딱 티가났죠? 지적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학교이름이 바로 나오는군요..ㅋㅋ 암튼 자세히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추천해주신 지역을 중심으로 알아봐야할거같네요.. 일단 님 말씀대로 가서 하숙이나 민박에서 머물면서...알아봐야겠군요.. 걱정했던 아이 유치원 문제도 그리 큰 걱정이 아닌것 같아 정말 맘이 가볍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새해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