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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테일러(옷수선)

작성자녹차| 작성시간08.06.26| 조회수85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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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삼 작성시간08.06.26 미국오자마자 뷰티 서플라이에서 6개월...갑자기 옷수선일이 하고 싶어 그 일을 때려 치고 나와서 무작정 테일러가게로 가서 날좀 써달라 떄쓰고 그 후 6개월 일을 배우고 지금은 일본 식당에서 안배워도 잘 하는 서빙일을 하고 잇지만...늘 귓가엔 재봉틀 힘차게 돌아가는 소리가 들립니다...이세상에서 녹차님이 젤로 부러워요..ㅎㅎ..(진심)..6개월하니까 그것도 건강이 젤 걱정이던데...몸관리 잘하시기를...남은 시간에 운동 꼭 하세요!!!영어는 시간이 해결하니까..(물론 노력하셔야지만) 건강은 다시 돌이킬 수 없어요...Good luck^^
  • 작성자 Prank 작성시간08.06.27 모르긴 몰라도 그 세탁소 사장님 정말 좋은분인듯 합니다. 영어로 잘 가르쳐주신듯 합니다. 영어 못해도 말끝마다 Please, Thank You, Have a nice day, Excuse me, Hello ... 만 잘해도 그 사람의 인상이 좋아집니다. 녹차님 잘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냥 노파심입니다만...가게 사진올리시는것은 사장님께 살짝 여쭤보고 올리십시오....그런거에 의외로 민감하신분들 계시답니다...^^
  • 작성자 Prank 작성시간08.06.27 만약 가게사진이 어려우시다면...가게 앞이나 주변 맨하탄 풍경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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