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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성공하기?

작성자뱅뱅2| 작성시간13.06.29| 조회수1241|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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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뱅뱅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1 있습니까? 데이터 베이스를 만지는 친구들은 스타팅이 6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최소 7-8만, quality assurance/user acceptance 테스팅하는 친구들도 부르는게 몸값입니다.
  • 작성자 뱅뱅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1 돌아가는 상황이 이런데 어찌 제가 어카운팅과 IT 를 더블 전공이나 최소 하나를 부전공하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학비가 수만불인데 철학이나 히스토리 영문학 같은 걸 전공해서 인터내셔녈 학생이 어떻게 취직을 하고 스폰을 받습니까? 학교 다닐때 아는 동생이 사이컬러지를 전공한데서 극구 말렸지만 결국에는 그걸 택하고 사년내내 흐지부지 보내다가 작년에 한국 돌아가서 군대를 갔다는 소식을 들넜습니다. 또 다른 친구는 파이낸스를 전공해서 패니매라는 큰 회사에 인턴으로 들어가서 지금 취업비자를 따냈습니다. 미국회사는 취업비자라고
  • 작성자 뱅뱅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1 연봉을 차별지급하는 짓은 절대하지 않습니다. 정말 젊음 친구들이 뚜렸한 방향성과 목적을 갖지 않았다면 최소한 엄한짓하지말고 이거라도 하라는 뜻에서 써봤습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뱅뱅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1 또 이렇게 전문직으로 제안하는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영어 입니다. 전문용어만 반복해서 쓰기 때문에 영어가 퍼펙트하지 않아도 문법만 맞으면 됩니다. 저도 나이가 들어서와서 발음과 억양이 완전히 한국식입니다. 그럼에도 전문성을 갖추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IT 분야는 또 인도 친구들이 엄청 많습니다 다들 영어가 엉망진창입니다. 가끔은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안될때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쓰는 이유는 일이 전문성을 띄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us123 작성시간13.07.01 공부에 큰 뜻이 없는 우리 아들이 대학에서 두번이나 전공을 바꾸길레, 제가 회계를 강력 추천해서 지금은 은행에서 회계하고 있는데, 이글을 보니까 제가 잘 한 일이네요.ㅎㅎㅎ
  • 작성자 IloveUS 작성시간15.08.30 한국에서 USCPA를 취득하고 어카운팅으로 석사코스를 밟는게 현지 취업에 좀 더 나을런지요? 비용 문제로 인해 선택이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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