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얼터레이션 alteration 직업 생각보다 꽤 괜찮습니다. 여기서 기술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한국에서 예전에 했던 분이나 어깨넘어로 배운사람 뿐입니다. 빅디파트먼트에서는 진짜 기술 좋은 사람 많이 구합니다. 개인사업도 가능하고요. 그 비슷한 직종에 20년째 하고 있습니다. 더 궁금하심점 있으시면 이멜 주세요.
ipj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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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누리꾼 작성시간 14.12.12 취미로 아이들 옷 만들며 시작한 재봉이 오래됐습니다. 그리 잘 만들진 못하지만.. 다양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작년에 월마트 가보니 원단이 한국보다 좀 많이 비싸던데, 온라인도 가격이 좀 있는것 같구요. 현재 한국에서 갖고 있는 제 원단들이 좀 많은데 갖고 가는게 나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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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pj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2.12 일단 무슨일이든 한국인 상대 아니면 간단한 회화 필요합니다. 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말이 안통하면 손님들 받기 힘들지요. 기술은 별로여도 일명 말빨이 돼면 50% 먹고 드가죠. 외국인 체형이 별별 많아 직접 경험을 쌓아야 하겠죠. 한국인이 비교적 손재주 좋습니다. 어디에 어떻게 정착하느냐가 젤 중요합니다. 원단보다는 가위나 줄자 같은게 많이 필요할껍니다. 저희도 한국 나갈때 왕창 사오니까요. 짬나는 시간에 여러 질문에 답하려니 중구 남방이네요. 시간나면 더 자세하게 답해드리죠. 혹시 버지니아 쪽으로 생각하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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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혜바다 작성시간 14.12.12 비숙련 대기 중입니다. 아무런 경험 없는데 옷수선 배우려면 한국서 무얼 준비하고 미국가서는 무얼 시작해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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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pj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2.12 질문이 넘 광범위하네요. 간단하게 옷수선 하시려면 세탁소보다는 지금 많이 없지만 양복점 양장점에서 배우시는게 좋습니다. 옷의 전체적인것을 알아야 고급인력이 될수 있습니다. 청바지 단 줄이는건 어깨넘어로도 충분히 배울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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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pjo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2.12 저희 가게에서는 에르메스 샤넬 등 초고가 매장들과 컨트랙 맺어서 하고 있습니다. 평생을 옷만들고 수산하시는 분들이니 고가의 옷을 만질수 있겠지요. 세탁소에서 바지단만 줄일것인가 아니면 정통 테일러의 길을 갈것인가는 어떻게 준비하고 열심히 하느냐에 달린거 같습니다. 건승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