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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천 작성시간07.08.31 벌써부터 가족구성원중의 나, 그룹속의 나, 전체속의 나를 생각할줄 아는 희수님의 마음이....참으로 한량없이 넓어 보이기만 합니다........전생으로부터 이어져 온 선근공덕으로 인해 정말 불심 깊은 부모님과의 인연 그리고 마음 따뜻한 언니와의 인연으로 인해.....요즘세상에 정말 보기 드문 밝고 맑은 마음의 눈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는 멋진 오늘의 희수님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희수님....마음의 눈이 너무 예뻐 보여요........감사합니다..........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