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영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5.26
5월26일 조코비치 서브 분석하다가 알았는데요...라켓을 더 떨어뜨리기 위해 상완을 뒤로 더 넘기는 것이 아닙니다. 팔에 무리가 옵니다. 정답은 무릅 구부림에 있습니다. 트로피자세에서 무릅을 더 낮추면 라켓헤드가 슬랏자세에서 더 밑으로 내려옵니다...
작성자김영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9.23
트로피 자세에서 힙턴과 함께 몸통을 틀어주면 자동적으로 라켓이 등뒤로 떨어집니다. 잘 안떨어지면 손에 힘을 빼보세요. 자동으로 떨어집니다. 팔로 억지로 라켓을 뒤로 뺄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몸통을 틀어주면 라켓이 등뒤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스탠스를 클로즈 스탠스로 서야되는 것입니다.
작성자김영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9.23
슬랏자세에서 손의 위치를 보면... 트로피 자세에서 손 위치랑 거의 비슷(조금 높음)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 낮아질수는 당연히 없습니다. 그래서 무릅을 구부려야 합니다. 무릅을 구부려서 아예 시작시 손의 위치를 낮추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