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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사고를 당하면서 깨달은 하나님의 메세지

작성자바이젠| 작성시간10.03.05| 조회수5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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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클린트 작성시간10.03.06 다행히 큰사고가 아니라서 다행입니다.사람은 시련을 통해 극복하기도하고 때론 시험이 들기도 하는데 저도 사고나는 순간 이런저런생각들,사람이 다치지않았을까!돈으로인한 피해는 얼마일까!차가 없는 불편함등만 생각나지 이기회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떨지를 잠시 망각 할때가 있곤 하는데 바이젠님은 사고를 통하여 주님을 다시 생각해 보는군요!! 그 겸손함을 제가 배우도록 하겠읍니다.
  • 작성자 꿈동이 작성시간10.03.06 두 분다 이상하게 최근 차 사고를 당했어요. 한 분은 BMW, 한분은 벤츠! 저도 작년 한국에서 후배군목님이 모는 차로 서초동으로 가는 길에 대방지하도로 차선을 변경하려고 하는데 웬 운전을 못하고 안 예쁜 아줌마가 딸 대학면접 간다고 속도를 안 줄여 꽝 했답니다. 그 차는 앞 부분이 망가졌고 우린 왼쪽 뒷 범퍼와 몰딩이 다 나갔고 배상은 목사님 편에서 100% , 그 후 저는 허리가 아파 고생하다가 솜사탕 목사님 교회 권사님(남자)이 상계동 백병원 통증과장(그 때 갔던 춘천출신 장로님 아들)에게 무료특진 및 통증완화 주사 한 대 맞았답니다. 바이젠님의 깨달음이 참 귀합니다. 사실 제 약타러 원고출신 김원장님께 기던 길이었답니다.
  • 작성자 안토 작성시간10.03.11 아니~! 바이젠 이런 일이 있었는고? 난 전혀 모르고 있었네.. 그리고 금세 하나님의 뜻을 구하니 그 신앙심 참으로 대단하네. 근데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말게. 왜냐? 사람은 일생을 살아가며 반드시 교통사고를 내든지 아니면 당하게 돼 있다네. 다만 그것이 아주 경미하냐 아니면 나같이 차에서 튕겨나와 아스팔트에 내 동댕이 쳐 지느냐의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그만하기 다행이고 "평생에 사고 두번 나는데 한번은 이렇게 쉽게 지나갔고, 또 한번쯤은 사고가 더 날 수도 있다. 그러니 조심해서 운전을 해야겠다." 이 정도로만 생각하면 좋을 것 같네.
  • 작성자 꿈동이 작성시간10.03.11 이 얼마나 확실하고도 체험적인 위로의 조언과 격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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