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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생의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04 " 이 초상화는 나를 잘못 그렸다"라고 어진을 그리는 궁중화원 그러니까 당대의 최고 그림쟁이
김홍도가 의관을 그리고 이명기가 얼굴을 그렸다는 " 서직수 초상" 이란 국립중앙박물관소장의
그림을 엊저녁 이정주교수님으로부터 강화역사문화연구소 시간에 받아 감명깊게 읽고
" 유명 화가지만 한 조각 내마음은 그리지 못했다" 라고 그림에 소감을 남겼다는 서직수의 고백이
자꾸만 마음 마음 마음.. 마 음 ... 을 되뇌이게 하는 이 아침입니다. 산새들은 새 날을 노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