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늦은 두 송이가 폈는데
선명한 녹복륜을 두르고 나왔습니다.
두 송이지만 2년만에 개화라 무지 반갑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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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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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담 작성시간 14.05.15 난희 어멋 어디를 때리시는 거에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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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나눔 작성시간 14.05.15 선명한 녹복륜이 아주 지대로 먹었구먼요~~~
골골송에도 저정도면
룰루랄라하고 피우면 을매나 ~~~^^ -
답댓글 작성자난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5.15 밖에서 얼다가 녹았다가... 내 맘 애태우더니
이쁘게 펴서 또 애간장 녹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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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계 작성시간 14.05.15 제가 본 최고봉 중에 최고로 피었습니다^^
(경력이 짧아서 많이는 못 봤으니 너무 믿지는 마시구요~~) -
답댓글 작성자난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5.15 고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라는...
최고봉이 고전품은 아니잖아여~
그래도 초계님 안목은 믿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