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학생이 비오티 바이올린 22번을 연주한다고 하는데..
어느 책에 나와있는 곡인가여??
수준은...?
비오티 콩쿨..뭐 이런것은 들어본적 있는 듯~~
암튼 첨 들어보는 것이어서..제가 아직 초보라..^^
궁금합니다.
답변 바래여...
어느 책에 나와있는 곡인가여??
수준은...?
비오티 콩쿨..뭐 이런것은 들어본적 있는 듯~~
암튼 첨 들어보는 것이어서..제가 아직 초보라..^^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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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욜린내사랑 작성시간 03.12.12 입시곡으로 해서 합격한 사람도 봣어요. 좀 약한 곡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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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리지아* 작성시간 03.12.12 작년도 예원(중)학교 입시곡이었으며 보통 예술 (중)학교 1학년 실기곡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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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이올린 뜯어먹는 아이 작성시간 03.12.12 우리 이모가 서울 음대 나왔거든요 근데 우리 이모때 서울음대 입시곡이 비오티 22번이었데요. 참 비록 20년? 그정도 흘렀지만(지금40인가?-_-;) 곡 수준이 많이 높아지지 않았나요? 대학 입시곡이 이제는 중학교 입시곡이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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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희준 작성시간 03.12.12 쉬운 곡이라고 표현하는 건 어패가 있지요..파가니니나 비에니앞스키처럼 요란한 게 나오지를 않는다뿐이지 쉽다고 말하는 건 틀린 말이라고 봅니다..특히 요아힘이 쓴 카덴자 제대로 연주하려면 만만치 않고, 이게 필수 중요 레퍼토리인 이유는, 바이올린 연주 효과도 좋고 기본적인 여러가지 연주기술도 들어있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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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희준 작성시간 03.12.12 중요한 곡으로 꼽는 거라고 봅니다만,..소품 같은 것도 그렇다고 봅니다..타이스의 명상곡이나 드볼작의 유모레스크, 들드라의 추상, 금혼식, 고섹의 가보트 등등..쉽다고 말할 수는 있지만, <가슴에 와닿는 연주>를 한다는 건 별개 문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