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은혜의 나눔터

방언기도에관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도움주세요..

작성자고드름|작성시간11.01.05|조회수822 목록 댓글 17

샬롬, 방언기도에관련 문의좀 드려도될까요?

주님을 기다리는신부들까페를 작년4월쯤 알게되었는데요..

하나님께서 이까페를 통해서 영적으로 미성숙한 저를 많이 만져주시고,,도와주시고,,알게해주시고,,아직도 많이부족하지만요..

먼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이까페를 운영하시는 운영진과 회원으로 은혜로운 글을 올려주고계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방언의 은사를 받은지는 오래되었지만..그동안 방언기도를 하지않았습니다.(통변하시는분 없이는 무슨뜻이 몰라서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010년 8월초 한국교회 회개부흥 연합회에서 주최하는 화요기도모임에 참석하면서 방언기도가

자연스럽게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2010년 10월 7일,8일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회개부흥성회를 2틀간진행한것 모두 잘 아실겁니다.

그때 집회도중에 그리고 집회끝나고 집에가는 시간내내(걷고,지하철타고,걷고)방언이 많이 나오면서 그이후로

방언을 계속하게되었습니다.(지금은 않할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방언기도를 하는데 저는 주로 출퇴근시간에 방언기도를 하게됩니다.

저는 집에서 직장까지 약 1시간 30분정도 소요가되는데요..그시간에 주로 기도하고,성경읽고했는데..

방언기도가 나오면서 출퇴근시간에 방언기도를 주로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출되근시간에는 사람들도 많고..그래서 작은 목소리로 방언을하고 또 집중이 잘 않되는 상황에서도 방언을 하는데

괜찮은건가요?.... 계속하면 되는건가요?....

방언을 하면서도 그냥멈출까? 하면서도 멈추고싶은생각이 없어서 그냥 방언기도를 하거든요..

교회,기도원 또는 집같은 장소에서 집중해서 방언기도하는것하고 걸으면서,,사무실에서 일하고있는중에,,자동차안에서등

방언기도하는것이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하늘세상을 갈망 | 작성시간 11.01.08 고전 14:15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방언과 일반 언어 두가지 모두를 사용하길 권장하고 있습니다.. 방언으로 비밀을 깨닫게 되고..성경 구절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고..그러면 그렇게 열매를 맺으려고 노력해도 안되는 것들이 자연스레 성령의 열매가 맺어지는 것 같아요..방언만 강조해서도 안되겠지만 방언은 성령의 열매를 맺는데 중요한 것 같아서요...
  • 작성자거룩한 | 작성시간 11.01.06 고전 14:19 그러나 교회에서 네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 작성자주님은 나의 목자 | 작성시간 11.01.06 기도는 주님의 뜻을 알기 위하여 주님을 향하여 내 마음을 드리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구하는 것은 단순한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아버지께 아뢰는 것이죠.
    생각까지도 아시는 주님이십니다. 내 생각을 말씀으로 채우시면....기도가 좀 더 주님의 뜻에 합당할 것입니다.
    그리고 방언기도가 님의 옛사람의 성질을 바꿔 주나요? 방언기도가 님을 새 사람으로 거듭나게 한다면 몰라도....
    저는 말씀 안에 거하는 삶이- 거룩한 것이- 더 소중하다고 여깁니다. 진리로 거룩한 삶을 사는 님이 되세요. 샬롬!
  • 작성자jesuslike | 작성시간 11.01.07 하나님이 주신 은사가 그 유익이 없을 수가 있습니까? 방언에 관한 책 꼭 보시고 방언이 왜 유익한지 성경을 통해 배우고 또 믿음의 선진들이 어떻게 방언의 유익을 누리고 그들의 삶에서 실재적으로 어떤 유익이 나타나는지 보게 되시기를 추천합니다. 답글에 좋은 책 적어두었습니다.
  • 작성자방언감사하나님과의대화는즐겁다 | 작성시간 11.01.07 방언은 모든 은사의 시동키입니다.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 방언을 그 어떤 것과 비교할수 있을까요..지존자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데 감히 별거 아닌거같다고요?.별거 아닌거같은데 하시는 분들의 몸속에는 성령님이 계신지 묻고 싶군요..주님 가짜들이 판치는 교회..악한영들에게 자유의지의 중심을 내놓은 이 패역한 한국 교회를 용서하여주시옵소서..우리의 죄악이 너무 큽니다.주님 ㅜ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