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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기도에관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도움주세요..

작성자고드름| 작성시간11.01.05| 조회수69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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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KKim 작성시간11.01.05 방언 정말 하늘의 언어인가 (2008 옥성호 저 부흥과개혁사)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저자 옥성호씨는 옥한흠 목사의 아들로서 이 시대 기독교의 종교성을 예리하게 지적하는 책을 여러권 썼습니다.
    이 책을 읽어 보시면 방언에 대한 관점이 바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hwanlee 작성시간11.01.08 방언을 알지 못하는 무지한 책입니다...옥성호 형제가 방언을 정말로 안다면 저런 엉터리 책을 쓰지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CKKim 작성시간11.01.09 방언은 언어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 흥행하고 있는 소위 방언은 언어가 아니라 단지 소리에 불과합니다. 언어란 의사소통의 도구입니다. 언어는 반복성을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발음을 가집니다. 여러분의 방언을 한번 테스트해 보세요. 여러분의 방언이 이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방언이 아닙니다.
  • 작성자 주만바라볼지라 작성시간11.01.05 부족하지만 몇자 올립니다 방언은 내가 하는 기도가 아니고 성령님이 내안에서 주님께 드리는 영적기도라 많이 (무시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전 교인이 하루 한시간이상 방언기도 하는 것을 생활중입니다 저도 주로 운전할때 크게 소리쳐 방언하고 버스를 탈때는 일부러 마스크를 쓰고 작게나마 하며 다닌답니다 우리말로 하는 것보다 마음이 가벼워지고 평안하던대요 늘 방언기도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할렐루야1 작성시간11.01.05 방언기도를 많이할수록좋은거죠! 나의죄를 회계하기도하고 앞으로일어날 불행한일들을 미리기도하여 막기도하고 중보기도도하고 내가알지못하는 이름을불러가며 기도할때도있어요 성령님은 모든걸알고계시기때문이죠! 많이하다보면 나의영도맑아져서 통변은사도 받을수있어요 방언이 한국말로들리는거죠
  • 작성자 고우리 작성시간11.01.05 잘 하고 계십니다.주님이 인도하시기에 두려워하지 마시고 사람들이 가끔은 이상하게 보지만 입술만 움직이면서 할 때도 있습니다. 성령님이 이끄시는데로 하시면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 작성자 군대장관 작성시간11.01.05 방언기도는 정말 유익한기도입니다...저역시 교회와집에서 혼자 또는 합심해서 방언으로 기도하며 승리의 삶을 하고있습니다.또 한 차안에서 운전하면서 큰소리로 방언을 하기도하는데 너무나 좋습니다. 오히려 저는 차안에서 큰소리로 하늘을 뚫고 기도하며 다닙니다...성령님은 어디서나 무소부재하시며 어디서나 무시로 기도할수있습니다.우리의중심을 보시는분은 하나님이시며 환경과 상황으로 성령하나님을 제한하시마세요.... 방언기도로 승리하세요..
  • 작성자 평탄한길 작성시간11.01.05 고린도전서 14:2절을 참조하세요
  • 작성자 축복해요 작성시간11.01.05 공공장소에서는 다른 사람이 들리지 않도록 입을 거의 벌리지 않고도 방언으로 기도할 수 있습니다. 저는 대화 나눌 때나 어떤 일에 집중할 때 외에는 늘 방언으로 기도합니다.
    방언통변이 되지 않아도 방언을 꾸준히 하면 영이 강해짐을 느낍니다. 예를 들어 예전같으면 속이 상하고 상처받을 일들에 대해서도 쉽게 정리하게 되고 그런 감정에 빠져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않게된 저 자신을 발견하곤 하지요. 무엇보다 방언기도를 통해 늘 성령님을 의식하게 됩니다. 방언기도를 무시로 하면서 의식적으로 죄를 짓기가 정말 어려운 일이지요. 늘 방언으로 기도하며 승리하세요. 때가 되면 통변도 열리고 깊은 기름부음이 임할 줄로 믿습니다.
  • 작성자 은솔이 작성시간11.01.05 "방언기도는 즐겁다" 규장출판사 "하늘의 언어" 김우현 저 "하나님의 대사" 김하중 저 이책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 되실거 같습니다
  • 작성자 거룩한 작성시간11.01.06 고전 14:14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
    분명 아버지가 주시는 은사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에 열매를 맺는게 중요하리라 봅니다
    곧 방언보다 사랑과 믿음의 기도 말입니다 이를 통해 기도의 힘과 능력과 응답주시는 주님을 더 깊이 만날수 있으리라 봅니다
    방언하면 성령의 열매나 팔복의 열매가 맺혀 질까요 기도해서 은혜와 능력을 받고 행할때 빛의 열매들이 맺히라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늘세상을 갈망 작성시간11.01.08 방언이 성령님께서 비밀을 알려주시는 통로임은 분명합니다..저같은 경우는 수 년간 알았던 짧은 성경 구절이 그런가보다...했는데 방언하면서 저절로 그 구절에 엄청난 비밀이 있음이 깨달아 졌습니다.. 머리로 한 성경 구절을 수 만번 암기하는 것과..방언 기도중 1~2초 간의 깨달음은 비교 자체가 안되는 듯 합니다..물론 거룩님께서 말씀하신 은사만 강조하는 것도 잘못되었지만..인용하신 구절 뒷 구절이 더 중요한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늘세상을 갈망 작성시간11.01.08 고전 14:15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방언과 일반 언어 두가지 모두를 사용하길 권장하고 있습니다.. 방언으로 비밀을 깨닫게 되고..성경 구절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고..그러면 그렇게 열매를 맺으려고 노력해도 안되는 것들이 자연스레 성령의 열매가 맺어지는 것 같아요..방언만 강조해서도 안되겠지만 방언은 성령의 열매를 맺는데 중요한 것 같아서요...
  • 작성자 거룩한 작성시간11.01.06 고전 14:19 그러나 교회에서 네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 작성자 주님은 나의 목자 작성시간11.01.06 기도는 주님의 뜻을 알기 위하여 주님을 향하여 내 마음을 드리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구하는 것은 단순한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아버지께 아뢰는 것이죠.
    생각까지도 아시는 주님이십니다. 내 생각을 말씀으로 채우시면....기도가 좀 더 주님의 뜻에 합당할 것입니다.
    그리고 방언기도가 님의 옛사람의 성질을 바꿔 주나요? 방언기도가 님을 새 사람으로 거듭나게 한다면 몰라도....
    저는 말씀 안에 거하는 삶이- 거룩한 것이- 더 소중하다고 여깁니다. 진리로 거룩한 삶을 사는 님이 되세요. 샬롬!
  • 작성자 jesuslike 작성시간11.01.07 하나님이 주신 은사가 그 유익이 없을 수가 있습니까? 방언에 관한 책 꼭 보시고 방언이 왜 유익한지 성경을 통해 배우고 또 믿음의 선진들이 어떻게 방언의 유익을 누리고 그들의 삶에서 실재적으로 어떤 유익이 나타나는지 보게 되시기를 추천합니다. 답글에 좋은 책 적어두었습니다.
  • 작성자 방언감사하나님과의대화는즐겁다 작성시간11.01.07 방언은 모든 은사의 시동키입니다.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 방언을 그 어떤 것과 비교할수 있을까요..지존자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데 감히 별거 아닌거같다고요?.별거 아닌거같은데 하시는 분들의 몸속에는 성령님이 계신지 묻고 싶군요..주님 가짜들이 판치는 교회..악한영들에게 자유의지의 중심을 내놓은 이 패역한 한국 교회를 용서하여주시옵소서..우리의 죄악이 너무 큽니다.주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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