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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축복해요 작성시간11.01.05 공공장소에서는 다른 사람이 들리지 않도록 입을 거의 벌리지 않고도 방언으로 기도할 수 있습니다. 저는 대화 나눌 때나 어떤 일에 집중할 때 외에는 늘 방언으로 기도합니다.
방언통변이 되지 않아도 방언을 꾸준히 하면 영이 강해짐을 느낍니다. 예를 들어 예전같으면 속이 상하고 상처받을 일들에 대해서도 쉽게 정리하게 되고 그런 감정에 빠져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않게된 저 자신을 발견하곤 하지요. 무엇보다 방언기도를 통해 늘 성령님을 의식하게 됩니다. 방언기도를 무시로 하면서 의식적으로 죄를 짓기가 정말 어려운 일이지요. 늘 방언으로 기도하며 승리하세요. 때가 되면 통변도 열리고 깊은 기름부음이 임할 줄로 믿습니다. -
작성자 주님은 나의 목자 작성시간11.01.06 기도는 주님의 뜻을 알기 위하여 주님을 향하여 내 마음을 드리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구하는 것은 단순한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아버지께 아뢰는 것이죠.
생각까지도 아시는 주님이십니다. 내 생각을 말씀으로 채우시면....기도가 좀 더 주님의 뜻에 합당할 것입니다.
그리고 방언기도가 님의 옛사람의 성질을 바꿔 주나요? 방언기도가 님을 새 사람으로 거듭나게 한다면 몰라도....
저는 말씀 안에 거하는 삶이- 거룩한 것이- 더 소중하다고 여깁니다. 진리로 거룩한 삶을 사는 님이 되세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