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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나눔터

천사들과 방언 소리와의 관계(2)

작성자선한세상|작성시간11.07.13|조회수1,285 목록 댓글 16

천사들과 방언 소리와의 관계

 

천사는 헬라어로 '앙헬로스'라고 합니다. 천사들에 대한 신,구약을 통하여서 볼 때 너무나 많이 등장을 합니다. 창세기의 아브라함과, 모세와, 야곱과, 롯과 그 외 많은 이의 사건의 만남등이 있으며,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천사가 기도를 돕더라(눅22ㅣ39~46), 마귀의 시험이 끝난 후 천사들이 주님을 수종을 들고(마4:11), 엘리야에게 천사가 구운 떡과 물을 주었고, 사도행전에서는 베드로가 천사의 도움을 받는 장면도 나옵니다.(행전12:7~9) 또 천사가 빌립을 도와 에디오피아 내시가 있는 광야로 가라고 했고, 바울과 실라가 갇혀있는 옥문이 천사로 인해 터지는 등등.. 이런 성경구절은 우리에게 많은 영적인 의미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을 모시고 순종하는 사람에게는 천사들의 도움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 천사들은 히브리서1장에 보면 더 구체적으로 하나님이 부리시는 영적인 존재로서 바람으로, 또는 불꽃으로 사역자로 삼으신다고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성령님을 환영하여 모시고 다니며, 사모하는 사람은 그 사람 주위에 천사가 둘러 진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영적으로 인지하고 믿음으로 받아 들이어야합니다. 또한 그 일은 히브리서1:14절에는 구원을 얻은 후사들을 도우는 존재로서 일들을 시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령님은 왕으로 오셨습니다. 왕이 오실 때는 그 왕권을 가지고 그를 호위하는 군대를 대동하시고 함께 오십니다. 따라서 당연히 천사들은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면 성령님 휘하에 있는 천군천사들인 영적인 존재들은 그 명령에 순종을 해서 구원을 얻은 성도들을 도운다는 것이 영적인 원리입니다.(마16:27~28)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들을 돕고 보호하는 천사들이 얼마나 많은지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있다"(시편34:7) 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신학적으로나 다른 어떤 학문에서도 천사들이 성도를 도우는 것을 조명하는 글들을 접할 기회가 그리 많지를 못합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신학적으로는 이런 천사에 관한 이런 부분을 이단시하면서 또 인정치 않고 그냥 포괄적으로 성령님이 하시는 것을 결론을 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이 조금은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이런 부분들을 터치를 해야 할 것이며 천사들이 성도를 도운다는 것도 어떤 형태로 도우는지를 체험에 의한 부분을 설명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사역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비판의 소리 또는 조소, 비방등으로 핍박을 하더라도 감내하면서 누구인가는 세상에 알리고 또 사역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성령님께서 성도를 도우라고 보내어 일을 시키실 때에는 그 천사의 속성에 따라 천사의 말(고전13:1) 즉 소리도 다르게 나오는 것을 많은 사역자들이 체험과 경험을 통하여 방언의 소리는 천사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성령님이 임재하시고 기름부음을 주시면 사역을 받는 그 사람의 몸에 영적인 현상이 나타나는데 방언의 소리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이는 믿음으로 받아 들여야만 합니다. 모든 사역은 만왕의 왕이신 예수이름으로 오신 만왕의 왕이신 성령님이 관활하시고 주관하시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성령님 그 분이 직접 주관하시는 경우는 극히 예외적입니다. 직접으로 개입하시면 우리 인간은 그분의 힘의 광대한 능력과 너무나 강한 광체에 견디지 못합니다. 그래서 모세도 하나님의 등만 보았습니다.(출33:23 )그래서 성령님의 그 휘하에는 군대장관이 있고 또 각각 직분을 맡은 천사들이 있으며 천사들의 질서에도 위계가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천사장으로서 미가엘, 가브리엘, 루시엘(나중 타락한 루시퍼)등과 스랍들과 그룹들이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런 천사중에 성경에는 (히1:14) 천사들이 우리를 도운다고 했기에 그 천군 천사의 명칭을 붙히고 명명(命名)한다는 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굳히 명명(命名)을 해서 붙힌다면 다음과 같은 천사들이 우리를 도운다고 보는데 그 천사들이 우리 구원을 얻은 성도들을 도울 때 방언의 소리가 다르게 나타난다고 하겠습니다. 다음의 글을 보시는 분이 저가 헛소리를 한다고 여기시면 헛소리 수준으로 매듭이 지어질 것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해서 분명 성경적이다 라고 진지하게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성령님도 당신의 믿음을 보증하시고 당신의 사역의 현장에서 체험으로 나타나게 하실 것입니다.

 

대략 몇 천사들의 속성과 현상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다만 특징은 성령 하나님에게 속해 있는 천사이기에 마귀의 속성 정죄, 두려움, 무서움, 소름끼침, 부정적인 감이 없는 가운데 평안 기쁨 그리고 활기참, 긍정적인 분위기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요

 

1) 회개의 영(천사)

우리들은 신분이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매일 알게 모르게 짓는 자범죄가 많습니다. 이를 회개하는데 우리는 우리가 회개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처음 어떤 사안에 대해 회개의 의지를 가지고 기도하면서 마음에 회개라는 글자 두자를 떠 올리면 성령님께서는 회개의 천사를 붙이십니다. 그래서 그 사안에 대해서 잘 생각이 나게 하고 회개 자복하도록 천사를 통해 이끄십니다. 방언은 처음에는 잔잔하게 나오다가 회개가 깊어질수록 방언의 울먹이면서 조금 격해지는 경향등이 생깁니다. 회개의 천사는 마음이 한없이 작아지게 만들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올라오게 하므로 그 자신이 울게 되면서 콧물, 눈물등을 나게 되기도 합니다.

 

2) 기도(간구)의 영(천사)

복음서 (눅22:39~46)에 보면 예수님의 기도를 도우는 천사가 있듯이 우리들도 기도와 간구를 하도록 돕는 천사의 영이 있습니다. 어떤 긴박한 간구의 사안이 있을 때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는 것입니다. 물론 성령님께서 포괄적인 면에서 그렇게 하시지만 세부적인 면으로 들어가 보면 기도와 간구를 돕는 영(천사)들이 우리 주위에 포진하고 있어서 우리들의 생각을 주장하여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게 하는 것입니다. 방언의 특징은 처음에는 낮아졌다 혹은 높아졌다하면서 반복하다가 그 간구의 사안에 몰입하면 격한 방언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특색입니다.

 

3) 지혜와 지식의 영(천사)

에베소서1:17~18에 말씀하신대로 성령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영=푸뉴마)을 주신다고 했는데 이는 바로 지혜와 지식의 영(천사)입니다. 이 영(천사)은 말씀그대로 하나님을 알게 하는 지혜를 주시고, 하나님의 비밀을 우리들의 마음의 눈을 밝혀서 영적인 지식을 분별하게 하고 깨닫게 하는 천사입니다. 미혹의 영이나, 혼란의 영들이 많아서 괴로워하는 분들은 성령님께 이 영(천사)을 증원시켜달라고 기도하셔야 합니다.

 

공부를 하는 학생들도 마찬가지이구요. 방언의 소리는 처음부터 아주 잔잔하고 고요한 소리가 계속되는 것이 특징이고, 몸에 전해져 오는 지혜와 지식과 계시이므로 머리 부분에 국한이 됩니다. 머리의 가장자리가 돌아가면서 동그랗게 스물 스물하는 느낌이 들고 뭔가 머리에 씌워진 느낌도 들고, 머리와 눈이 조금 조여들고, 뒷골이 땡기는 느낌, 그리고 눈을 감고 있는대도 머리 전두엽부분이 휜하게 밝아오면서 빛이 환하게 비치는 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 특징인데 별로 나쁘지는 않고 기분이 좋습니다.

 

4) 돌파의 영(천사)

성경에는 돌격이라는 단어는 나옵니다만 [돌파] 라는 것에 대해서 딱히 성경 구절을 인용할 곳은 없으나 우리 성도들이 일상의 삶에서 돌파 하지 못하고 메어 있는 부분이 많으므로 주님은 마가9:23에 " 할수 있거든이 무슨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므로 이 말씀의 의미는 돌파 즉 능력의 천사를 주신다는 의미와 같다고 봅니다. 목적은 뭔가 그 성도로 하여금 새로운 일을 주고, 변화를 주기 위하여, 돌파(능력)의 영(천사)을 동원하시는 것입니다. 방언의 소리는 강한 음색으로 보통 수준에서 한 옥타브로 올라가는 형태로 강하게 나오는 것이 특색입니다. 그리고 배에 힘이 들어가면서 가슴이이 부듯하면서 어깨부분에 힘이 들어갑니다. 오래하면 숨이 차고 허리가 아프기도 합니다.

 

5) 전투의 영(천사)

돌파의 영(천사)은 뭔가 변화를 주기위한 것으로서 무기력에서 한 단계 올리기 위한 것이지만 전투의 영은 영적인 전투(전쟁)을 벌리기 위한 것이므로 능력이 강한 천군 천사들이 도우게 됩니다. 권능! 즉 사도행전1:8에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할 때 이 '권능'이 헬라어로‘두나미스’입니다. 이 권능은 바로 권능의 천사 즉 하나님의 손가락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방언소리도 굵고 우렁차고 무엇이라도 제압할 힘이 있습니다. 또 단마디로 딱 딱 방언이 탁하면서 끊어지는 것이 특색입니다. 어떤 분은 군가 소리처럼 방언을 하기도 합니다. 이는 모두 어둠의 영을 결박하고 추방하는 능력의 천사들입니다. 방언을 하기도 매우 힘들고 산기도를 자주 가는 분들이 이런 방언을 많이 하기도합니다.

 

6) 찬양의 영(천사)

보편적으로 잔잔한 방언이 나오다가 바로 찬양으로 전환이 됩니다. 한 번도 찬양방언을 해보지 않은 분은 하기가 힘이 듭니다. 그래서 찬양의 방언을 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 본인이 하나님을 송축하고 찬양하고자 하는 마음을 이미지로 머리와 마음에 그려야합니다. 처음에 잘 나오지 않는 분들은 멘토를 맡은 분들이 방언을 낮게 낮게 천천히 느리게 느리게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낮게 천천히 느리게 하면서 방언자체에 신경을 쓰지 말고 그냥 주님이 입에서 나오게 하는 데로 따라가다 보면 그것이 방언의 소리로 하는 찬양이 됩니다. 그러다보면 자연히 곡조가 있는 방언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그런 찬양이 계속 반복하다보면 아름다운 찬양이 나오는데 간혹 오페라 같이 나오기도 하고 가곡처럼 나오는 분도 있습니다. 또 찬송가 음률로 나오기도 합니다. 한번 방언찬양이 나온 분들은 그 방언 찬양이 그의 속사람 안에 메모리가 되었기에 다음에 방언찬양을 하고자하면 바로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단 한번으로는 안되고 지속적으로 의지를 가지고 자신이 하려고 해야 하고 계속 멘토에게 임파테이션을 받어야만 합니다. 나중에 자신이 혼자해도 나오게됩니다.

 

7) 희락 방언의 영(천사)

희락의 방언은 기쁨의 방언이라고 합니다. 우울한 감정이 많은 사람,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잘 나오지 않습니다. 이 희락은 우리의 혼(겉사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영(속사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희락의 영은 성령이 충만할 사람이 경우에 입가에 자신도 모르게 미소가 나오면서 아래 배에서 올라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희락의 영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좀처럼 잘 되지를 아니하고 나오지 않습니다. 특히 우울한사람. 마음이 침체된 사람. 낙심. 낙망하는 사람은 잘 되지 않는 방언입니다.

 

이런 분등은 반드시 희락과 기쁨이 속사람 안에서 나와야 합니다. 이런 희락과 기쁨이 나와야 우리 몸에서 엔돌핀이 나와서 모든 혈과 육의 긴장을 완화해주고 건강하게 이끌고 간다는 것은 익히 우리가 아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낙심하고 패배감에 사로잡힌 사람들과 우울한 분들은 헌신적인 멘토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성령님께 간구해서 그 사람의 속사람(영)에 입력이 되도록 처음에는 억지로 라도 사역자 자신이 웃음을 보이면서 그 사람의 속사람의 영에서 기쁨이 나오도록 이끌 필요가 있습니다. 특색은 배꼽이 빠지게 웃는 방언이라는 것입니다. 깔깔~~ 호호~ 하하~ 까르르~~ 한번 희락과 기쁨의 방언이 터져버리면 사역자가 절제의 영(천사)으로 중단을 시킬 때까지 계속하게 됩니다.

 

8) 절제의 영(천사)

이 절제의 영은 방언이라고 하기 보다는 모든 방언의 소리를 통제하는 영(천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방언의 소리가 없으면서 대신 성령님이 사용하는 주의 종의 입을 통하여 명령을 하면 모든 천사들은 절제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는 갈라디아서5:22~23에 나오는 성령의 열매 9가지 중에서 제일 마지막에 있는 절제의 은사입니다. 그런데 그 절제라는 단어가 명사로 사용되다가 그 뒤에 절제의 영으로 명령을 내리면 절제를 시키는 작용을 하는 천사가 개입한다는 사실이 사역에서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선한 천사일 경우도 마찬가지요, 악령과 귀신의 경우도 그들이 드러나서 발버둥을 치면 귀신이 들린 사람이 괴롭습니다. 이때 절제의 영(천사)을 초청하여 명령을 하면 악령과 귀신도 절제하면서 약해지는 것을 사역현장에서 체험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성령의 열매 중에서 사랑, 화평, 평안, 그리고 충성, 온유도 있기에 이런 방식으로 사역자가 믿음을 가지고 시도하면 똑같이 적용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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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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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zion2000 | 작성시간 11.07.14 의문이 있어서 한가지 어쭙니다. 천사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물이고, 영은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 또는 성령님으로 표현되는 삼위 하나님이 아니신가요?
    윗글의 내용은 동감하는 바가 많지만, 영(천사)라고 표현하여 성령님과 천사를 동일시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닌지요? 태클은 아니니 오해마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주님은 나의 목자 | 작성시간 11.07.15 계12: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
    엡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벧후2: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유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말씀대로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루시퍼와 함께 타락한 악한 천사들을 지칭 할 뿐 그외에는 착한 천사죠
  • 답댓글 작성자zion2000 | 작성시간 11.07.15 착한천사든, 악한 천사든 영적인 존재이지만,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하죠. 루시퍼가 피조물에 불과한 것처럼요. 하지만 성령님은 삼위하나님으로 창조주이십니다.
    따라서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시는 것은 천사가 우리를 방문하는 것과는 구분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고 나오셨을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님이 비둘기 처럼 임하셨습니다. 120여명의 성도들이 마가다락방에서 기도했을때 성령님이 불처럼 임하셨습니다. 이는 성령님의 임하심이지 천사의 임함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삼위 하나님으로서의 성령님과 피조물인 천사와 타락한 천사 (악한 영, 마귀)는 구분되어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주님뜻대로 | 작성시간 11.07.16 맞아요. 성령님은 성령님이고 천사는 천사죠 성령님과 천사는 동일하지 않죠. 아마 표현의 오류인것 같아요
  • 작성자신망애-9191 | 작성시간 11.07.15 아멘!!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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