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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한세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13 기도원이나 기도회나 부흥회에서 윗글에 나온 여러가지 방언을 많이 들어보셧을것입니다.여담으로 저의 교회집회에서는 희락이 영이 많이 임했습니다.이런 원리를 이용해서 우리의 영을 건강하게하기도하고 원수마귀의 부대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가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자신의 능력보다 강한 타락한 천사를 이길 수 없습니다.강한 능력의 영적 전사로 성장하기위해 성결과 기도와 말씀과 찬양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영적인 에너지를 더욱더 공급받길 힘쓰고 길잃고 헤매는 수많은 양떼들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기도하고 그 양떼들의 고통과 아픔등을 치유해 줄 수 있는 믿음의 군사로 성장하길 간절히 바랍니다.대부흥이 눈앞에 다가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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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님은 나의 목자 작성시간11.07.13 많은 천사들을 인정합니다만 과연 그 영들이 어찌 선한 천사인지 악한 타락한 천사인지 알수 있겠어요. 우리의 마음의 동기에, 입술에 , 행동에 사랑이 없다면 그러면서 각종 방언기도를 한다고 그 천사가 하나님이 보내신 영일까요? 우리의 성품이 변화되지 않고서 방언으로 기도만 한다면 생각해보아야 될것같아요. 저도 이전에 2~3시간 방언기도했지만 여전히 성품은 주님을 닮지 못하였더군요. 오히려 영적인 교만만 쌓였지요. 지금은 방언기도는 안하지만 늘 주님과 함께 하며 예수님의 성품으로 화해간답니다. 죄없는 거룩한 삶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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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선한세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13 예수님을 영접했더라도 우리의 몸에 타락한 천사가 붙을 수 있습니다.온갖 더러운 죄들을 통해서 그들이 우리 몸에 살 수 있는 권리를 갖게되는 것이고 더러운 죄들을 철저히 회개하지않고 그들을 몸밖으로 축사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몸에 달라붙어 그리스도인들을 괴롭히거나 못살게 할것입니다.성령세례의 표적인 방언을 받았다하더라도 방언 소리가 이상하거나 기분 나쁜 방언소리로 인해 마음이 편치 않다거나 방언기도가 잘되지 않고 눌린다거나 영적으로 침체되는 느낌을 받는다면 바로 이런 악한 영들 의심해야 할 것입니다.하나님 보좌와 다이렉트로 연결 할 수 있는 방법인 방언의 은사를 받고도 하지 않는다면 정말 소중한 것을 놓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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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주님은 나의 목자 작성시간11.07.13 최고의 은사는 사랑이지요.^^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는....하늘의 참된 은사-사랑
요일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11 우리가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주님과 한 몸으로 연합을 의미하니 "악한 영이 붙는다"는 표현은 적절치 못하시군요. 하나님께로 난자는 악한 자-사탄과 악한 영이 만지지도
요일5: 18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 -
답댓글 작성자 주님은 나의 목자 작성시간11.07.15 계12: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
엡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벧후2: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유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말씀대로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루시퍼와 함께 타락한 악한 천사들을 지칭 할 뿐 그외에는 착한 천사죠 -
답댓글 작성자 zion2000 작성시간11.07.15 착한천사든, 악한 천사든 영적인 존재이지만,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하죠. 루시퍼가 피조물에 불과한 것처럼요. 하지만 성령님은 삼위하나님으로 창조주이십니다.
따라서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시는 것은 천사가 우리를 방문하는 것과는 구분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고 나오셨을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님이 비둘기 처럼 임하셨습니다. 120여명의 성도들이 마가다락방에서 기도했을때 성령님이 불처럼 임하셨습니다. 이는 성령님의 임하심이지 천사의 임함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삼위 하나님으로서의 성령님과 피조물인 천사와 타락한 천사 (악한 영, 마귀)는 구분되어야 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