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동치미작성시간11.08.06
요즘시대에도 새포도주,헌부대,새부대가 있습니다. 마지막때라고 이야기하면 기존교회는 못들은척, 무시하기도,비난하기도 합니다. 헌부대가 새포도주를 감당을못하는것이지요. 반면 이 새포도주는 헌부대(기존교회)를 찢게될수도 있습니다. 태생적으로말이지요. 모두 두려운일입니다. 헌부대되지않도록 깨어있어야겠습니다
작성자동치미작성시간11.08.06
또한 대부분 사람들은 옛복음(기존신앙생할)을 더 좋아할수 있습니다. 묵은 포도주가 입맛에 맞기때문이지요. 하나님이 새로이 일으키시는 일들은 그래서 늘 주류에서 자라지 못하고 변방에서 시작되는가 봅니다. 두려운 일이지요. 신부님들, 마지막때는요거룩하게살고,선교해야합니다. 선교의마음이없으면우리도똑같아집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