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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한 노래를 부르려면 - 방언찬양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자녀들이 됩시다..

작성자선한세상| 작성시간11.09.26| 조회수67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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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선한세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26 하나님께서는 찬양을 너무너무 좋아하십니다...하나님의 극진한 총애를 받았던 루시퍼는 성가대장이었습니다...우리가 하늘나라로 가면 하나님께 매일매일 찬양할 것입니다..
    방언찬양은 하늘나라에서 하는 찬양을 이땅에서 하는 하늘의 소리입니다..천국의 찬양을 이땅에서 하기도하고 듣기도 하는 것입니다..얼마나 놀라운 노래인지요..
    방언찬양을 하고나면 저의 영이 기뻐뛰며 춤을 춥니다..방언찬양한 후의 그 행복감..하늘나라의 기분을 미리 느껴볼 수 있는 느낌이라할까요..또한 방언찬양은 영의 쾌속충전(성령충만)에 너무 좋은 방법입니다.하나님께서 너무 좋아하시니 악한 영은 치를 떨며 싫어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선한세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26 자연스럽게 우리 몸속에 않좋은 찌거기들,들붙었던 귀신들,온갖 더러운 것들이 자연스럽게 떠나갑니다.그러므로 영과 혼과 육의 자연스러운 치유가 되는 아주 유익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새벽기도때 방언찬양을 하시는 분들하고 같이 찬양을 하면 마치 미리 연습했던 것처럼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루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방언찬양을 하시는 분들과 기도모임을 자주 가져서 이 하늘의 신령한 찬양을 마음껏 불러보고 싶은 것이 저의 조그만 소망입니다..얼마나 환상적인 자리일까요..ㅎㅎ
  • 작성자 holythorn 작성시간11.09.27 부럽습니다.. 오는 것들만 자연스럽게 받았기때문에..생각도 못했던 일인데.. 깊은 방언기도 후 제 영이 기뻐하며 영광을 올려드리는 찬양이 자연스럽게 나와서..
    아! 이것이 방언찬양이라는 것이구나..하는것을 그냥 알았습니다. 허나..계속 사모하는 일이나..하려는 의지가 없었는데..선상님 말씀을 들으니..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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