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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바깥 어두운 곳은 어디인가?

작성자요나한| 작성시간14.02.05| 조회수1125|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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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김 쉰들러 작성시간14.02.06 (히 4:6) “그러면 거기에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히 4:7)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나니”

    모든 회원님들 말씀도 옳게 분별하여 보아야 할 것입니다.
    (히 3: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히 3: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 답댓글 작성자 요나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06 김 쉰들러 광야 1세대 이스라엘인들이 구원을 받았는지 아니 받았는지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광야와 관련된 사건은 우리의 구원의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스스로 연구해 보셔도 좋을듯합니다. 저는 3~4개월 씨름후에 내린 결론이었습니다.
  • 작성자 제인 에어 작성시간14.02.06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걸리는 부분이 있지마는 제 생각에도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까 상고해 보겠습니다 아마 천국에 가면 놀랄일이 많이 있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요나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06 예 아마 그럴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wkrdmswk77 작성시간14.02.06 중요한 부분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저 역시도 이점에 대해서 매우 궁금하게 여겼고, 오늘 요나한 님의 글을 보면서 좀 더 명확해 졌습니다. 나현숙 목사님의 간증을 들어보면 주님의 뜻을 분별 못하고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자들은 연단장이라는 곳에서 엄청 훈련을 받는 다고 합니다. 이러한 훈련은 가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충분한 훈련을 받은 후에 비로소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혜택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요나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06 하나님과 직접 소통하는 체험을 갖고 계신 분들을 보면 참 부럽습니다.
    저는 다만 제한된 범위내에서 말씀을 조금 깨닫고 있는데... 그 나눔이 주변의 성도님들에게 도움을 줄 수가 있다 하시니 ...감사드릴 뿐입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드립니다.
  • 작성자 주님오실때 작성시간14.02.06 그럴수도 있겠습니다 !글을 읽을때마다 놀라고 감사합니다 !'ㅜ
  • 답댓글 작성자 요나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06 좋게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silver spring 작성시간14.02.06 선교사님. 올려주시는 깊은 깨달음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또 성경보면서 바깥 어두운 곳에 대한 의문을 항상 갔고 있었는 데 이렇게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요나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06 그렇군요.
    잘 이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구요셉 작성시간14.02.07 이스라엘이 불순종으로 모두 지옥을 갔다는 말은 주의해야 할 말입니다.
    그들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으나 성막에서 봉사하던 레위인을 포함하여 모두가 안식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구원으로 말한다면...그들에게 속죄의 제사와 화목의 제사 유월절을 지킬것을 명하셨던 하나님의 명령이 헛되며 안식일을 제외한 날의
    만나도 헛되며 성막을 짖기위해 지혜를 얻은자의 지혜도 헛되며 성막을 짖기위해 바친 자발적 헌금도 헛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불기둥 구름기둥으로 지키심도 거짓 될 것입니다.
    광야에서 불순종 할 때마다 그들은 댓가를 지불 했습니다.
    하나님은 순종을 제사보다 기뻐 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구요셉 작성시간14.02.07 불순종을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심을 이스라엘을 통하여 우리는 뼈저리게 경험합니다.
    그들은 홍해를 건너면서 모두 물세례를 받았으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해야 함에도 불순종함으로
    약속의 땅 가나안을 들어가서 안식하지 못하고 차츰차츰 멸망 당했습니다.
    우리 또한 불순종한다면 영원한 구원을 놓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속죄의제사와 화목의 제사를 드리게하시고 그 제사를 흠향 하셨습니다.
    그들응 전혀 용서하시지 않으셨다면 저부터도 전혀 가망이 없습니다.ㅜㅜ
    요나한님의 성막에 관한 글은 밝혀지지 않은 하나님의 계획의 신비에 속합니다.^^
    하나님의 신비는 우리가 가히 상상할 수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구요셉 작성시간14.02.07 구요셉 저또한 이와 비슷한 말을 들었으나 성경적 근거를 알 수 없어서 마음 속에 간직만하고 있었습니다.
    이 글을 통하여 아 지옥을 안갈수도 있겠구나하고 안심하라고 이글을 하나님이 허락하셨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너희도 이들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하면 영원한 안식에 들어 갈 수 없다고 저희에게 엄히 경고하심으로 이 글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한번에 멸망시키지 않으시고 휴거와 이후에 환난을 주심도 하나님의 그윽한 사랑입니다.
    이스라엘에게 40년의 광야생활은 각각의 개인에게 주시는 기회이며 하나님의 멸망시키기를
    기뻐하지 않으시는 은혜와 사랑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요나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07 구요셉 아멘. 정리를 너무 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예수로 사는 사람 작성시간14.02.11 두 분은 참 귀한 은사를 받으셨네요~
    두 분의 귀한 깨달음과 가르침으로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속에 숨겨있던 보배와도 같은
    깨달음들을 얻게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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