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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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 쉰들러 작성시간14.02.06 (히 4:6) “그러면 거기에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히 4:7)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나니”
모든 회원님들 말씀도 옳게 분별하여 보아야 할 것입니다.
(히 3: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히 3: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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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요셉 작성시간14.02.07 이스라엘이 불순종으로 모두 지옥을 갔다는 말은 주의해야 할 말입니다.
그들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으나 성막에서 봉사하던 레위인을 포함하여 모두가 안식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구원으로 말한다면...그들에게 속죄의 제사와 화목의 제사 유월절을 지킬것을 명하셨던 하나님의 명령이 헛되며 안식일을 제외한 날의
만나도 헛되며 성막을 짖기위해 지혜를 얻은자의 지혜도 헛되며 성막을 짖기위해 바친 자발적 헌금도 헛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불기둥 구름기둥으로 지키심도 거짓 될 것입니다.
광야에서 불순종 할 때마다 그들은 댓가를 지불 했습니다.
하나님은 순종을 제사보다 기뻐 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구요셉 작성시간14.02.07 불순종을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심을 이스라엘을 통하여 우리는 뼈저리게 경험합니다.
그들은 홍해를 건너면서 모두 물세례를 받았으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해야 함에도 불순종함으로
약속의 땅 가나안을 들어가서 안식하지 못하고 차츰차츰 멸망 당했습니다.
우리 또한 불순종한다면 영원한 구원을 놓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속죄의제사와 화목의 제사를 드리게하시고 그 제사를 흠향 하셨습니다.
그들응 전혀 용서하시지 않으셨다면 저부터도 전혀 가망이 없습니다.ㅜㅜ
요나한님의 성막에 관한 글은 밝혀지지 않은 하나님의 계획의 신비에 속합니다.^^
하나님의 신비는 우리가 가히 상상할 수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구요셉 작성시간14.02.07 구요셉 저또한 이와 비슷한 말을 들었으나 성경적 근거를 알 수 없어서 마음 속에 간직만하고 있었습니다.
이 글을 통하여 아 지옥을 안갈수도 있겠구나하고 안심하라고 이글을 하나님이 허락하셨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너희도 이들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하면 영원한 안식에 들어 갈 수 없다고 저희에게 엄히 경고하심으로 이 글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한번에 멸망시키지 않으시고 휴거와 이후에 환난을 주심도 하나님의 그윽한 사랑입니다.
이스라엘에게 40년의 광야생활은 각각의 개인에게 주시는 기회이며 하나님의 멸망시키기를
기뻐하지 않으시는 은혜와 사랑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