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나의 왕이십니다
주님은 너의 왕이십니다
주님은 우리 모두의 왕이십니다
주님은 왕중의 왕이십니다
우리 주일학생중에 올해 7살이 된 멋있는 왕자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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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왕자님은 지금 전도의 불이 붙었는데요
누구를 막론하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안녕하세요,, 예수님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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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목욕탕에서도
'안녕하세요 예수님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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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인사를 합니다^^
얼마나 예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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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엄마에게
'엄마! 나는 소원히 하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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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원이 뭔데..?'
'네, 저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다 천국에 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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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얼마나 감동적이든지요...
그 아이가 외할머니와 새해에 전화통화를 하는데
'할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꼭 예수님 믿으세요
예수님은 우리 왕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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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믿음이 없는 외할머니가 화를 버럭 지르며
예수님이 왕이 아니라고 했다고 하네요...
전화 통화를 끝내고
엄마에게 할머니가 예수님이 왕이 아니라고 한다고
마음이 아파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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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나 '할머니에게는 예수님이 왕이 아니시니 천국에 갈수가 없으니
할머니를 위해서 네가 기도해드려라' 라고 했답니다.
다음에 또 외할머니와 전화를 하게 되었는데
'할머니 주일날 꼭 교회에 가세요...
....그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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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우리 왕이 맞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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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얼마나 감동이 되든지
우리 주님은 너무 예뻐서 기절하지 않으셨나 몰라요,,^^
저번에
주일학교 부장집사님께서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시라고 하시니까
이 친구가 당차게
'알아요,,!!! 저는 다섯살부터 알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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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리에 굳게 서서
당차게 멋있게 살고 있는 친구입니다.
이 친구가 유치원에서 친구와 싸웠는데
선생님이 서로 사과하라고 하니까
이 친구는 벌써 바닥에 엎드려 울고 있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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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주님께 울면서 회개를 한 것입니다
유치원 선생님이 너무나 감동이 되어 엄마에게 말해주더랍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엄마에게 친구와 오늘 싸웠는데
곧바로 회개했다고 하더랍니다
이 친구는 회개는 즉시 해야 한다는것을 너무나 잘 압니다
하루는 차에서 오면서 엄마 마음을 상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집에 와서 엄마가
'차에 오면서 엄마 말 안들은 것 회개해야 겠지...'
하니까 이 친구의 하는 말
'그자리에서 회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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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때부터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말씀으로 양육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면서
우리 주님을 이 친구가 왕으로 알고 대접하는 것처럼
이 땅에 모든 사람이 우리 주님이 왕이심을 알고
그 앞에 무릎꿇는 날이 속이 오기를 갈망해 봅니다^^
아멘 주 예수님 어서 오시옵소서...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모하고 사모하고
갈망하고 갈망하고
기다리고 기다리며
그립고 그립습니다...
나의 왕 나의 하나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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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설러i임y 작성시간 10.01.1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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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ychi 작성시간 10.01.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8장 17절- 글 읽으면서 이 구절이 떠 오르네요.. 하나님의 나라는 어린아이의 마음같은사람만 들어갈수있는데 저에겐 어린아이만도 못한믿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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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직주님만 작성시간 10.01.20 아멘...주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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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심이 작성시간 10.01.20 ^------^'예수님이 우리 왕이 맞거든요...'햐~너무 너무 똑똑하고 사랑스럽고 깨물어주고 싶다앙~~ ㅎㅎㅎ우리 예수님 너무 기뻐 하시겠어요.예수님께 영광~꼬마 왕자님께 자장면 배달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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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이아몬드빛 작성시간 10.01.27 아이가 너무나 예수님을 잘 전하고 있네요,,,예수님께서 흐뭇하게 바라 보시면서 기특하다 내아들아,,이러셨을것 같아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