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obayun작성시간10.01.17
와~!!! 할렐루야!!! 얼마나 이쁜지요. 부럽기도하네요. 우리 아들도 고등학교때만 해도 엄마, 난 여기서(교회) 살고싶어! 했었는데 교회가 싸우고 분열되는 모습을 보더니 이젠 교회도 잘안가려하고 .... 주님! 우리가 회개합니다. 어른들땜에 상처받은 우리아이들, 주께서 회복시켜주옵소서.
작성자mychi작성시간10.01.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8장 17절- 글 읽으면서 이 구절이 떠 오르네요.. 하나님의 나라는 어린아이의 마음같은사람만 들어갈수있는데 저에겐 어린아이만도 못한믿음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