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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주님은 나의 목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28 겸손함의 은혜는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들로 말미암아 소중히 여겨져야 하는바 이는 하나님의 거룩한 사업에는 자고(自高)함이 자리를 차지할 수 없는 까닭이겠죠. 만군의 주님과 더불어 협력하는 자들은 세속적인 야망은 뒤로 버리는 가운데 자신을 날마다 십자가에 못박아야 하고 또 우리들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 대하여 오래 참아야만 하며 친절하고 자비와 사랑이 충만해야 하겠습니다. … 참된 겸손은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며 또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였다는 증거입니다.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드리는 님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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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주님은 나의 목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28 우리가 온유하고 겸손하지 아니하다면 하나님의 성품에 관한 참된 개념을 가졌다고 주장할 수 없겠죠. 사람들은 우리들이 하나님을 충실하게 섬기며 우리의 재간과 학문과 웅변 혹은 열성이 사람들의 눈을 현혹케 하며 일시적인 기분을 즐겁게 하며 또한 우리의 내면을 볼 수 없는 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자아낼 수는 있으나 오히려 이러한 자격들이 겸손하게 하나님께 바쳐지지 않는다면 … 우리의 부르심이 헛되겠죠. 하나님의 부르심에 영광이 되는 삶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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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주님은 나의 목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28 님의 잔이 하늘의 은혜로 넘칠 때.....우리 주위에는 심령의 굶주린 자들이 있으며 말과 행동 가운데 표현된 사랑을 갈급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친절한 동정 또는 남을 위한 친절한 관심에 대한 참된 감각은 우리가 과거에 결코 경험하지 못했던 축복들을 우리의 심령에 가져다 줄 것입니다. 또한 우리로 하여금 선을 행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신 구주와 더불어 밀접한 관계를 맺도록 도와줄 것이죠. 우리는 예수님의 거룩한 생애를 모방해야만 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하며 주님의 나라와 의를 세우는 님이 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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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주님은 나의 목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28 우리들의 선한 행실을 하나님이 받으실 만하게 만드는 것은 그리스도의 공로의 향기입니다. 우리들로 하여금 그분이 상 줄만한 일을 하게 하시는 것도 그분의 은혜이죠. 우리가 행하는 일 속에나 그 일 자체로서는 아무런 공로가 없음을 잊지맙시다. 우리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했을 때 우리들은 자신들을 무익한 종이라는 생각만 한다면 오늘날 교회와 이 세상이 천국같을 것인데..... 님과 제가 그런 사람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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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주님은 나의 목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29 자기 부정, 희생, 자선, 친절, 사랑, 인내, 견인 불발 그리고 그리스도인적 신뢰는 하나님과 참으로 연결된 자들에게 열리는 매일의 열매이죠. 선한 행위가 세상에 밝혀지지 않을지도 모르나 우리 자신은 날마다 악과 싸워서 시험과 불법에서부터 귀중한 승리를 얻어야 되며 또 주님과 맺은 엄숙한 서약을 새롭게 하고 간절한 기도와 거기에 끊임없는 경성으로 말미암아 얻어진 힘을 통하여 그 서약을 지켜야 하겠죠. 마음의 은밀한 것들을 보시는 하나님의 눈은 겸손과 온유함으로 한 모든 노력을 인정하시고 시인하심으로 이를 높이실 것입니다. 님의 이름" 다니엘"같은 삶을 드리는 매일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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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주님은 나의 목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29 성경 가운데는 수많은 진리의 보석이 피상적인 탐구자에게는 숨겨져 있습니다. 진리의 광산은 결코 고갈됨이 없습니다. 우리가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상고하면 할 수록 우리의 흥미는 더하여 질 것이요, 바울처럼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하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롬 11:33)고 외치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하여 질 것입니다. 진리 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님이 되세요.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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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주님은 나의 목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29 우리 하나님께서는 말로 다할 수 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시죠. 우리는 지식에 넘치는 이 사랑의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에 관하여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될 때 주님에 대한 사랑이 움튼답니다. 그리스도의 매력적인 사랑이 계시되고,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우리에게 나타내신 그분의 사랑을 깨닫게 될 때, 완고한 마음은 녹아지고 부드러워지며, 죄인은 변화를 입고 하늘의 자녀가 되죠. 하나님은 강제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않으시고 오직 사랑.....이 사랑은 그분께서 마음에서 죄를 제거하실 때 사용하시는 하늘의 도구이죠. 사랑으로써, 하나님은 교만을 겸손으로, 적의와 불신을 사랑과 믿음으로 바꾸십니다. 님과 저의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