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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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소 작성시간14.06.10 데살로니가 전서 4장 3절<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 줄을 알고,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따르지 말고, 이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언한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라.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 시편 119편9절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라.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마음에 두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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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소 작성시간14.06.10 말씀에 비추어 혼전순결은 의미가 크겠죠,,두분이 결혼은 한다는 보장이 있어도 청년의 때 이루어진 깊은 스킨쉽은 하나님보다도 서로에게 집중하게 만들죠,,만약, 결혼을 못하게 된다면 서로에게 상처로 남게되고요. 문화적차이는 있겠으나 기도하시고 지혜를 구하며 상대에게 과감히? 선을 제시해 보세요. 천막의 낙타 비유아시죠 ? 처음엔 머리만 들어왔다 나중엔 온몸이 천막안으로 들어오는...유혹은 피해야 하는 것이지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네요 요셉처럼.... 다니엘김 선교사는 그 까짓 호르몬쯤 못이겨서 되느냐며 성령충만(동행)을 강조하시죠. 청년에게 많은 도전이 되는 말씀을 하시는 들어보시고 평안을 누리시길 바랍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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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2 작성시간14.06.10 본인들의 욕구 충족이 목적이 아니라면
그 스킨쉽 이후에도 하나님 보시기에도 부끄럽지 않을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킨쉽 이후에도 이 기쁨을 주신 하나님께 부끄럽지 않게 진심으로 참 감사 기도 드리기에 적당한 정도...
이 정도는 본인 스스로가 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남자 친구분에게 이렇게 전해 주세요
사랑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지만 마음만으로 하는 것도 아니라구요.
그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이나 하는 말입니다.
우린 사랑을 하나님 안에 해야 합니다.
이를 통하지 않는 사랑은 음란이며 거기엔 구원이 없습니다.
마음만 강조하는건 결국 외부 자극에 감정적으로 충실하란 소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2 작성시간14.06.10 그러다가 어느 순간 어느 선을 넘게되면 더이상 감정적으로 절제 못하는 순간이 오게 되고 결국 후회하게될 일들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초인간적으로 마지막 순간에 모두 다 절제하여 결국 우려했던 일은 벌어 지지 않았다 할지라도
그런 아슬 아슬한 줄타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모습일까요
남녀간 스킨쉽 수위라는건 갈수록 깊어지지 절대 후퇴하진 않는 속성이 있습니다.
감정이 식지 않았다는 전제에서요.
잘 판단하세요.
저도 젊어서 그때를 가장 후회하며 사는 1인 입니다.
정말 사랑하시고 남자분께서 절제 못하시면 결혼을 서두른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님이 넘 이성적인거 아닙니다.
님 안에 하나님이 계신겁니다 -
작성자 주님감사해요 작성시간14.06.10 그 선이라는것을 양심으로 부어주셨을거라 생각합니다.생각으로라도 범하면 간음일진데 어디까지가 어딨겠나요. 자꾸 그런생각이들면 결혼해야합니다. 너무 돈다모으고 여건되면 하려하면서 늦게 하는 경향이있는데요. 이때 제 시길놓쳐서 죄짓는경우가 꽤 있지않습니까. 성적인 행동의기준을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시면 더 명확하실겁니다. 유부녀가 있어요. 다른친분이 있는 남자를 만나 단순하게 키스만 하면 그것은 뭘까요. 거기까지는 되는걸까요? 아니겠지요. 걍 성적인행동을 해서 남편앞에 옳지않은 짓일것입니다. 결혼안한 남여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키스까지는 된다가 절대로 아닙니다. 성적인 생각이들면 결혼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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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나님의 검 작성시간14.06.10 조금 민망하지만 매우 실제적인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일반적인 프로세스입니다.
손을 허용하면 어깨에 손이 올라옵니다. 어깨를 허용하면 입술이 다가오고 입술을 허용하면 가슴에 손이 들어옵니다. 가슴을 허용하면 그다음은 아래로 손이 들어오고 그 다음엔 입이 아래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는 서로간에 음욕이 불일듯 하며 절제는 불가능합니다.
모든것이 다 이뤄졌고 다 허락된 상태입니다. 이젠 수치스러움조차 없습니다.
하지만 우스운건.. 아직 성적교합은 안 한 상태입니다.
과연 이 상태가 간음죄가 아닐까요?
이성적인 사랑 운운하는 남친의 말은 음욕에 물든 사단의 강한 충동입니다. 이는 영적싸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나님의 검 작성시간14.06.10 간음이 아니니 괜찮다면 애무나 수음이나 오럴섹스.. 그런건 성경말씀에 있나요? 없으니 해도 되나요?
실제로 교합만 하지 않았다면 간음이 아닌건가요?
실제 간음하지 않았어도 마음에 음욕을 품은 자마다 간음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음탕한 눈으로 보기만 해도 간음입니다.
문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야 합니다.
이렇게 대답하십시요.
마음에 성적흥분이 일어나지 않는 행위..
기도할때 마음에 찔림이 없는 행위..
지금 우리주위에 하늘의 성도들이 보고있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보고 계셔도 그 앞에서 당당하게 할 수 있는 행위..
그 이상은 회개해야 할 간음죄입니다.
깨끗한 행실을 지키려는 님을 축복합니다. -
작성자 장폴 작성시간14.06.10 스킨십의 제한에 대하여 성경의 하나님께서는 뭐라 하셨을까요?
혼인하지 않은 이성 간은 분명 서로 "남남"인 관계입니다.
곧, 남의 여자 혹은 남의 남자가 되겠죠?
성경에는 "너희가 남의 여자를 만지는 것도 죄없다 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자는 이미 간음죄를 지은 것"이라 하였습니다.
참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스킨십은 할 수 없는 것이겠죠?
그저 떡을 좇아 "주여 주여 하는 자"가 아니라면 절대 스킨십은 허용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
작성자 sisley 작성시간14.06.14 제 남친이랑 똑같네요 ㅋㅋㅋㅋㅋ 이성적이라고 하는것도요.. 스킨십 때문에 많이 싸웠어요..저희 교회 목사님은 손도 잡지 말라고 하시는데
그건 너무 한거 같고요..안거나 뽀뽀정도가 적당한거 같아요 저는 스킨쉽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남친은 엄청 좋아해서 제가 철벽치면 삐져요
자기 좋아하는거 맞냐고..무슨 애인사이가 이러냐면서 그냥 친구 같다고..저는 만나서 같이 말씀 읽고 기도하고 은혜 나누고 그런게 좋은데
남친은 스킨십 하려고 해요..그래서 담부터는 말씀 몇장까지 읽어 오고 같이 나누기로 했어요
저희는 7년째 순결을 지키고 있어요~ 저는 플라토닉 사랑이 좋은거 같은데 남친은 싫어 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