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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시오실 신랑예수님만 사랑해요 작성시간15.04.16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예전에 미국에서 부부동반 모임이 있어서 갔는데... 결혼한레즈비언커플을 보고 놀라서 미국의 장래가 정말 걱정됐던 일이 있어요. 특별한 멋으로 알고 있는 분위기가 걱정입니다.
성소수자들이 예전에 가끔 텔레비젼에서 얼굴을 비추면 어색했는데.... 요즘은 사람들이 저럴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각인이 점점되지 않을까란..걱정도 됩니다. 정말 마지막때인거 같아요. 하루하루가 영적전쟁인거 같습니다. 주님 동성애영외에도 우리는 어느 장소에서든 불신, 속임,골탕, 참소, 이간, 거짓말, 시기질투를 물리칠 수 있는 그리도인으로 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작성자 마지막 주자 작성시간15.04.16 말씀하신대로 동성애는 죄라는 것과 그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치유되기 원하는 사람들을 교회가 받아들이고 치유사역을 해야한다는 내용에 전적 동의합니다.
동성애는 죄이나 동성애자들을 죄인 취급하는 것은 안되지요. 그렇기에 진리를 전해 줘야 하는 것이고요. 교회가 "죄의 문제 그대로 수용하는 것"과 "죄를 인정하고 돌이키길 원하는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것"은 전혀 다른 얘기 맞습니다. 순교도 아무나 할수 없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가능하듯, 세상 앞에서 진리를 말하는 것도 성령의 도우심 아니면 안되는 것도 맞는 말씀입니다. 날마다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살아야하겠습니다. 귀한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예령 작성시간15.04.16 맞습니다.
우리가 틀린 것을 틀렸다라고 말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그 갈등가운데 있는 것은 아마 목회자도 마찬가지이겠죠?
그래서 입을 열기 어려워서 교회에서, 지도자들이 마음은 원이로되 연약함으로 전파하지 못하는지도 몰라요.
지금 세상의 지탄을 받고 있는 늘 보던 사람에게 노 라고 대답했던 분들은 참 용기있는 분들입니다.
나눠주신 글은 여기서만 보기엔 너무 아깝네요. 믿는 사람들이 함께 나누며 이제 이 문제가 점점 우리 삶가운데서
특히 우리의 자녀들에게 옳은 선택을 하도록 잘 가르쳐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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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Da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17 제가 우려하는바도 그것입니다. 무덤덤해지는것.. 저또한 그러네요. 주기신에서 시청광장에서 퍼레이드하는 것 막고자 무척 애쓰는것을 볼때 그런 의지조차 없는 저를 보고 사실 놀랬어요.
가랑비에 옷젖듯... 여기서 그냥 이런 환경에 익숙해져버린 것 같아요. 그래서 죄악이 무섭다고 생각됩니다. 함부러 접근해서도 공존해서도 안된다고 말이지요. 철저히 분리하거나 제거해야하는데...
그런 경각심은 이미 경험한 사람들이 좀더 알거라 생각해서 글을 썼네요. 유럽과 미국의 경우를 살피고 대비하여 우리나라는 이런 날이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결국 동성애에 점령될거라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