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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잃어버렸다고 차비를 달라고 부탁하는 어떤 사람

작성자요나베드로| 작성시간17.05.12| 조회수1415|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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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코람데오10 작성시간17.05.12 저도 20년 전에 여자애가 그래서 지갑 다 털어줬어요
    나중에 전문 뻥사기란 걸 알았지만....
    카페쪽지라니....대담해 졌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요나베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5.12 얼마 주셨나요? 사기꾼의 눈에는 순진하게 보이는 사람이 있나봐요. 저는 동일한 사람이 또 한번 접근하자 내가 순진하게 보였나 보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여나목 작성시간17.05.12 요나베드로 ㅋㅋㅋ ...
  • 작성자 디쎔벌31 작성시간17.05.12 대학생때 23년전 가난해 찌든 저는 신사가 돈을 잃어버렸다고 해서 용돈 한달치를 다 털어 주었어요 그때 주님이 부르셨다면 모든것을 다 털어 순종했을듯 해요
  • 답댓글 작성자 여나목 작성시간17.05.12 ^^ ...
  • 작성자 난푸른향기 작성시간17.05.12 저도 설명하신 그 분의 외모랑 똑같은 분에게 똑같은 레파토리로 당했네요 벌써 몇년전이었어요 저는 2만원 드리니 더 달라고 4만원 드렸네요~4년 전인거 같은데 대구 월성동의 아파트 친척집에 놀러갔다가 그랬네요
    돈 붙여준다고 전화번호 받아갔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고 뒤 돌아서는데 속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 작성자 리브나 작성시간17.05.12 ㅎㅎ 저도 한15년전쯤 젊은남자에게 은행앞에서 당했네요 수법이 통하나봐요 아직까지 써먹고 있다니..
  • 작성자 tkfkd 작성시간17.05.12 그분이 몇십년째 남의 선한 마음을 이용해서 거짓으로 돈을 벌고 있는거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dlcnstns 작성시간17.05.12 저는 하나님이 사건을 통하여 말씀하시고 계시고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강도만났을때 하나님보다더 사랑한게 있었어 회계하였어요
  • 작성자 dlcnstns 작성시간17.05.12 저와는 다르겠지만 분명히 뭐가 말씀하시고 계셔요
  • 작성자 영심이 작성시간17.05.12 99% 거짓말입니다.^^저도 길거리에서 그런 숫법에 여러번 도와주었지만 제 아이들이 엄마~그숫법 다 거짓말이야~^^*그리고 카페에서도 그런 비슷한 일들이 여러번 있었지만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카페에서는 절대 개인적으로 도와주면 않됩니다.<쪽지,메일>
  • 답댓글 작성자 영심이 작성시간17.05.12 아~그리고 해당되는 카페,운영진에게 쪽지 내용 알려주시고 조치 부탁드리셨으면 합니다.^^*님에게만 그런 쪽지를 발송하는것이 아니라 여러 회원들에게 동일하게 쪽지를 발송하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하늘바람* 작성시간17.05.12 저도 이런일 30년 전에 두어 번 있었네요~^^
  • 작성자 여나목 작성시간17.05.12 저도 직장 다닐때 한 두 번 주었던 것 같아요
    세상 물정 몰라서 속는것 전혀 모르고
    더 많이 못주어서 안타까웠던 것 같은데 ㅜ ...

    지금은 차로 다니니 그럴 기회? 는 없고요 ㅋ ...
  • 작성자 주님이 물으신다면 작성시간17.05.12 확실한 기억은 아니지만 저두 오래전에 이런 일을 한 번 당해 봤지요.... 어둑어둑한 저녁에 지방의 집에 내려가야 하는데 내려가지 못하는 상황과 얼마나 그 마음이 당황스럽고 힘들까? 싶은 생각에 주머니에 있는 것 다 꺼내서 주었는데~ 조금 시간이 지난 후 생각하니 뒤가 찝찝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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