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난푸른향기작성시간17.05.12
저도 설명하신 그 분의 외모랑 똑같은 분에게 똑같은 레파토리로 당했네요 벌써 몇년전이었어요 저는 2만원 드리니 더 달라고 4만원 드렸네요~4년 전인거 같은데 대구 월성동의 아파트 친척집에 놀러갔다가 그랬네요 돈 붙여준다고 전화번호 받아갔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고 뒤 돌아서는데 속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작성자영심이작성시간17.05.12
99% 거짓말입니다.^^저도 길거리에서 그런 숫법에 여러번 도와주었지만 제 아이들이 엄마~그숫법 다 거짓말이야~^^*그리고 카페에서도 그런 비슷한 일들이 여러번 있었지만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카페에서는 절대 개인적으로 도와주면 않됩니다.<쪽지,메일>
작성자주님이 물으신다면작성시간17.05.12
확실한 기억은 아니지만 저두 오래전에 이런 일을 한 번 당해 봤지요.... 어둑어둑한 저녁에 지방의 집에 내려가야 하는데 내려가지 못하는 상황과 얼마나 그 마음이 당황스럽고 힘들까? 싶은 생각에 주머니에 있는 것 다 꺼내서 주었는데~ 조금 시간이 지난 후 생각하니 뒤가 찝찝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