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중에 목사가 있습니다.
가끔 이성 잃으면 욕도 하고 집어 던지기도 하고.불신자보다 더 악합니다.몇번은 하나님 없다고 소리지르고 목사개새끼들 이라그러고 자기자신을 비하하며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다 내가 죽길 바라냐는 등 말그대로 귀신에 사로잡혀있어요.평소 제정신일 때는 그렇게 인격적이고 인상 좋고 온화할 수가 없어요.
잠잘 때는 잠꼬대할 때 개새끼야 라고 하거나 으악!!! 크게 비명 지르거나 죽여버린다고 하거나 항상 그런 말들로 표현해요.
귀신이 갖고 노는 것 맞죠? 신앙없는 성도들, 아니 불신자들도 안그런데 목사가 저러면 어떡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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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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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동구루모 작성시간 23.01.16 목사님이라고 다른거 아닙니다. 같은 사람입니다.. 영적 치료가 필요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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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넛 작성시간 23.01.16 저런 분이 목회한다는 자체가 비극입니다
하나님 영광을 위해 목회 접고 정직하게 일했으면 하네요
교회를 위해 가정을 위해 자신을 위해서도
제대로 신학 공부했는지 의심스럽네요
하나님은 경건한 자를 쓰십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목사에겐 최고의 윤리가 요구됩니다.
자신의 영성 관리도 못하면서 목회한다니 말이되나요
전력을 다해도 힘든 것이 목회입니다
성령의 열매가 없다면
가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시대에 필요한 덕목은 영적 분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