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피넛작성시간23.01.16
저런 분이 목회한다는 자체가 비극입니다 하나님 영광을 위해 목회 접고 정직하게 일했으면 하네요 교회를 위해 가정을 위해 자신을 위해서도 제대로 신학 공부했는지 의심스럽네요 하나님은 경건한 자를 쓰십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목사에겐 최고의 윤리가 요구됩니다. 자신의 영성 관리도 못하면서 목회한다니 말이되나요 전력을 다해도 힘든 것이 목회입니다 성령의 열매가 없다면 가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시대에 필요한 덕목은 영적 분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