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사자 마귀 역사가 얼마나
활발하고 빠른지...."
죽음의 사자 마귀 역사가 얼마나 활발
하고 빠른지 눈이 감긴 자들은 눈을 뜨고도 모릅니다 . 우리는 세상죄가운데 매일매일 살고 있고 매일 죄와 사탄 공격에 무방비로 공격 당하며 시달리고 있는 그냥 픽 죽어버릴 수 있는 나약한 인간일 뿐인데.. 이걸 시인하고 깨닫는데 30년 걸렸어요. 예수님을 믿고 의지함, 그분의 구원안에 살 수 있음이 얼마나 위대한 크신 사랑인지 .. 오늘 죽는다 해도 여한이 없습니다. 근데 아직 살아야 함은 감당할 기도할 작은소명이 있으므로 주께 돌아오지 않는 나의 주변과 가족들의 구원 .. 등등 한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생명은 주님 것이니 이 목숨도 주님뜻대로 살다가 주님뜻을 이루고 가야지요.
학교 때 졸업여행으로 예전에 제주도를 비행기로 타고 가는데 승무원이 저 밑에 보이는 조그만 세상이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곳이네요. 장난감 같지요?? 라고 모두에게 웃으며 말할 때 밑을 보니 오밀조밀한 건물, 아파트, 집들, 위에서 보니... 정말 작아보였던 기억이 납니다. 가장 크신 하나님과 손잡고 성령으로 이 세상을 볼 때 예전 비행기 타면서 보았던 저 제상이 이런거였구나.. 죄와 악이 가득하며 온갖 악들이 활개치고, 사망의 회오리가 몰아치고,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하는 곳, 무섭고 끔찍한 세상, 저항 한번 못하고 뚝 떨어지면 지옥이 있음을 깨달은 분들은 위로 난 영생길, 천국길이 있으므로 감격과 감동의 눈물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땅에서 무엇을 하든 감사하게 됩니다. 세상 상식과 지식을 초월한 주님 말씀으로 지배받는 자들이기에... 세상사람들속에 살지만 섞이지 않죠. 그래서 고독하고 외롭고 때론 쓸쓸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만족인걸 알므로 세상이 추구하는 허망하고 공허한 것들을 갈망하지도 않죠.... 자유합니다. 천국 가면 다 누리고 보상이 있기에 참음의 힘이 생성됩니다. 믿음의 힘이고, 기도의 힘이고, 주님의 은혜죠. 천국가는 소망이 제일 큰 복 !!
지옥을 깨달음도 은혜이며, 지옥만은 절대로 가면 안됩니다. 사람은 이미 영원 영생안에 사는 존재인데 육신에 가려 영의 눈이 어두워져 실감을 못해서 그렇죠. 그러나 성령충만하면 주님이 영의 세계를 오감으로 알게 해주십니다. 이 세상은 피하기도 하고 치료받기도 하고 도움도 받고 살길이 있겠으나 지옥 떨어지면 그것으로 영원히 끝...형벌과 고통, 불못에서 영원 세세토록.. 진땀나는 곳입니다. 정신차리고 기도하여야 이도 알지 무딘 자들은 평생 믿어도 모릅니다. 사모함과 알고 깨닫기 위하여 주님앞에 나아가는 자들이 회개하고 천국갈줄 믿습니다. 나부터 천국갈 자 되고 다른 영혼도 품게 하소서. 마귀에게 완전히 장악된 불신자를 육으로 보지 말고 영혼으로 예수님의 사랑과 맘으로 품게 하소서!
행함은 곧 말씀에 대한 순종이고 믿는다면 말씀에 따르고 주의 뜻대로 좁은길 간다. 좁은길...핍박 욕을 먹는다. 등등.. 중도에 타락한 교회들에게 회개하라고 요한계시록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성령으로 책망하시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다 천국간다고 할 수 있을까요? 구원의 확신이 아니라 끝까지 죽음까지 믿고 따르며 가기까지 수많은 이 세상의 광야의 여정이 나를 천국 못들어가게 사탄마귀 총동원하며 믿음의 길을 막는데 그 누가 마귀권세를 이기나요? 술 여자 음란 도박 비방 수군 타락한 신자, 타락한 주의 종, 하나님보다 사람인 목사를 맹신하는 말씀에 무지한 맹목적 신앙으로 성경 깨달음 없고 종교인으로 사는 이런 자들은 구원확신 갖어봤자 속는 겁니다. 진짜 천국이 믿어지고 예수님이 믿어지면 늘 자신을 돌아보며 점검하고 기도하고 회개하며 어디서나 영혼구원에 대한 관심으로... 늘 긴장된 상태가 됩니다. 교인들을 깨우칠려면 더 많은 강력한 말씀 기도 회개로 무장된 성령의 주의 종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글 : 장미향기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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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참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정신을 차리고 기도를
하다보면 안 보이는 지옥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현재 우리가 이 땅을 밟고
다니고 있지만, 이 세상에서
숨을 쉬며 살아가고 있지만
이 시간에도 불지옥에서는
끔찍한 고통중에 큰소리로
비명을 지르는 소리와
이 세상에서 살면서 저지른
죄 때문에 어마무시한 형벌,
고문을 받고 있는 중이다.
사탄은 장차 지옥에 무수히
들어올 영혼들 때문에 너무
기뻐서 크게 웃는다고 합니다.
땅 아래가 지옥이다. 지옥이
그리 멀리 있지 않습니다. 누가
지옥가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가족들, 친척들, 지인들.. 예수님
몰라 지옥가는데, 믿는다고 해도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을 가는데..
전도를 해도 들으려하지도 않고
아예 믿지도 않으니 어찌하오리..
그래도 구주예수님을 전하며 살자.
우리를 정신차리게 하는게
지옥뿐 아니라, 예수님 곧
오시는데 준비되어 있는가?
이사갈 준비는 매일 하고사는가?
오 주님!! 마귀 소굴인 이 세상에
사는동안 매순간 붙들어주소서!!!
최후승리하기까지 지켜주소서!!!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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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하늘 작성시간 26.06.11 강도사님 건강하세요^^ 여름무더위도 잘 보내세요 기도합니다. 수고많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