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곳에 산이 있었다. (26학년도 무등산행; 5학년~9학년) 작성자홍희정| 작성시간26.04.05|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영 작성시간26.04.05 힘을 쓴 만큼 새 힘이 솟는 것 같지요?ㅎ새로운 생명력으로 또 잘 지내보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유나 작성시간26.04.06 "무등산에는 왜 가는거예요?""힘 들어 보려 가는 거지.""그럼 저학년들은 왜 가는 거예요?"(저학년은 힘들지 않다고 생각하는게냐^^;;)"저학년도 힘들단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진엄마 작성시간26.04.06 투정 부리는 고학년의 모습과 재치 있는 답변으로 응답해주신 선생님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이 나왔습니다. 저학년 동생들도 나름대로 힘들단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윤정 경훈경한 작성시간26.04.06 꼴찌로 올라가고 꼴찌로 내려와서저 많은 장면은 다 놓치고 사진으로 보네요.내려온 후 저의 종아리는 튼실한 겨울무가 되었답니다ㅠ. 아이들이 참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후유나엄마 작성시간26.04.06 다녀와서 피곤하다 할 줄 알았는데 아침보다 목소리도 몸도 더 가벼워져서 돌아왔어요. 그냥 몸 좀 풀고 온 듯 한 큰 어린이들이었더랍니다. 산뜻한 봄의 기운을안고 온 듯 해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문채리문도빈엄마 작성시간26.04.09 어제 지인과 고난의 경험이 주는 의미에 대한 이야기 나눈것이 생각나요.특히 요즘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경험 고생!아이들이, 괜찮아 이쯤은 말하며 별일아닌듯 저에겐 별일인것들을 의연하게 대하는 모습들은학교에서 하는 활동들을 자꾸자꾸 떠올리게해요.힘들면 그만두자 흔들리는 저와는 달리 툴툴털고 앞으로 나아가는 아이들보며 난 클라면 아즉 멀었나보다내가 이학교 다녔어야 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