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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학년 몸나요- 매실청 담기

작성자이어진|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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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다인 작성시간26.06.12 싱그러운 여름이네요~
    작년 매실도 점심마다 불티나게 팔리는 중인데(?)
    1, 2학년 아이들 고사리손으로 담근 올해도 얼마나 맛있을까요!
  • 작성자 이영 작성시간26.06.12 주렁주렁 달린 매실과 파란 하늘과 싱그런 초록잎과 아이들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 작성자 다윤엄마심민정 작성시간26.06.14 다윤이가 작년 친구들이 담근 매실차가 정말 맛있다고 하던데~ 저렇게 고사리 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드는 비법 덕분에 더 맛있나봅니다~^^
  • 작성자 소은도연맘 작성시간26.06.14 사진속 아이들이 참 싱그럽네요😍
    매실을 찾는 아이들의 눈빛이 초집중!반짝반짝합니다
    잎사귀에 숨겨진 매실들이 이렇게나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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