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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걷기 사진방

6월 6일(토) 북한산둘레길-1구간(소나무길)-2구간(순례길)-3구간(흰구름길)-4구간(솔샘길/일부)-북한산우이역2-북한산보국문역2..

작성자금오|작성시간26.06.06|조회수43 목록 댓글 1

비도 왔고 해서 모처럼 멀리 가려고 했더니 현충일이라 많은 행사가 있다면 도로 상태가 원할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서 집에서 가까운 북한산둘레길 1,2,3,4(일부)를 일찍 출발하여 시원하게 다녀

왔습니다......모처럼 가보니 엄청 높은 구름전망대도 생기고 많은 계단과 테크들 공사를 새롭게 한

흔적들이 있습니다...교외선 송추역이 생겨서 역과 역 사이를 연결해야 겠다 싶어 다니고 있습니다...

 

GPS 거리 : 10.8km...걸은 시간 만 : 3:10분..

체감거리(끊임없이 나타나는 나즈막한 오르내리,종종 나타나는 가파른 오르막 계단,평지걸은 시간 감안) :

약 15km 내외는 걸었다 생각합니다..

솔샘길이 시작되는 곳 뒤에는 잣나무군락지를 따라 멋진 무장애테크길(빨간 점선)이 있어 코스를

조금 변경하였습니다..사실 원 둘레길은 별로기도 하고요.. 

노란색,연두색 동그라미는 걸었습니다...

무장애테크가 끝나는 곳에서 급 좌측으로 내리막 산길과 도로(빨간화살표) 방향으로 가야하는데

gps는 직선으로 나타났네요...

 

탁트인 전망대가 쵝오인 구름전망대입니다...전에는 없었는데 높게 생겼네요...

나무잎들이 넘 많아서 잘 나온 것을 퍼 왔습니다...

화계사를 지나 가파른 계단을 두 세번 올라가면 구름전망대가 짠 하고 나타납니다...

생태공원을 올라가면 바로 앞에 화장실이 나오는데 바로 좌측에 무장애테크 난간이 보이시죠?..

그 길을 따라 계속 gps코스대로 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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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금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겨울과 봄,늦가을 땀이 잘 나지 않는 계절에는 북한산우이역 출발하여
    가파른 계단이 많은 코스로 한 여름 땀이 많은 계절이면 북한산보국문에서 반대로 걸으면 딱
    좋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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