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글

환상에 홀딱 재미 들림요.ㅋ

작성자박서영집사 김시준맘|작성시간26.06.10|조회수106 목록 댓글 4

4달에 급으로 119불러 응급실로 허리가 아파 꼼짝을 못하고 들것에 실려..입원을 하고 일주일만에 퇴원...

두어달 지나 현재 스테로이드 주사빨이 떨어젔나요.ㅠㅠ
다시 허리가 우직끈...골골골 침대에 껌딱지 되서 지내고 있는데요.
조수아목사님 생명빛 교회...
수요오전 예배 끝나고 기도중에 허리가 아파서 책상에 엎드렸다 앉았다 응가마린 강아지 마냥 섰다 앉았다...몸은 움직이고 기도는 계속하고요...





잉?

흐흐흐 빵터짐요.
진흙에 침을 퉤..허리에 옜다! 발라주심요...
갑자기요? ㅋㅋ 예수님.진짜 재미지심요.
낄낄낄 기도하다가 혼자 하하하 얼마나 웃었던지요.
눈 아니고 허리에요? 예수님..아 너무너무 웃겨요.ㅎㅎㅎ

성경책을 더 많이 알아야것어요...바로 적용해야쥬.ㅎ
진짜 찐짜 재미 있으신 예수님....
근데 전 지금 쇼파에 누워있어요.. 아놔 증말 괴수..ㅋ
허리가아파요.주여~~~~~~
믿음없는 제가 꼴똥입니다.
ㅋㅋㅋㅋㅋ

조수아목사님 오른쪽 곁에 서계신 예수님이 머리에 안수를..뒤에서 조목사님을 안고 계시는..기도하다가 눈을 계속떠서 조목사님을 제가 흘끔흘끔....리얼이에요?
눈감으면 또 너무 선명하게 빛으로 서계신 예수님이 보이고.
또 눈을떠 조목사님을 봬면 허공이고..눈감으면 또렷한 빛으로 흰옷입고 서계신 예수님..

예수님 저는요? 저도 안아주세요.저도 머리안수요...
때썼더니 빙그레 웃기만하시고..조목사님만 부어주시는 예수님..
힝...나도요..나도요..예수님 옷자락을 부여잡고 징징징해도 눈길만 쓸쩍 주시곤 미소뿐
조목사님만 부어주시넹..
흥.칫.뿡.ㅎㅎ 아몰랑.그럼 난 시준이랑 예수님 긴 옷자락안에 기어들어가 다리잡고 늘어지는.ㅎㅎㅎㅎㅎ
파례츠로..구하고 성취요..때써보기요..ㅋ

나의 환상은.ㅎㅎ 빛으로 빛으로 부으세요.부으세요..조목사님께 팍팍 주어주세요.
제가 조목사님한테 착싹 붙어서 빨대꼽을 라구요.
저 안주실꺼면 조목사님께 엄청씨리 마구 팍팍 부어주세요.목이 터저라 방언기도를요.
어차피 일방적으로 부으시려고 작정하신 주님께 숟가락 슬쩍얹혀서 마치 나의 공이 찔끔 들어간듯...
제가 약아쮸?ㅋㅋ 라인타는 방법입니다.
얌실이로 꼭붙어 이쓸라구요...
한부본이든 정형민 목사님이든 조수아목사님이든..
뒤에 졸졸졸해야 콩고물이라도 줍줍하죠...
어른들말 잘들음 자다가도 떡이생긴다하니...
궁시렁꽁알 꽁알 하것지만요.
제좀집에보네...시꾸럽네.발로차.발로차...하시것지만..
부여잡고 늘어질라요..체면이고 나발이고 염치없어도 제가 살아야것어요..
죄송해요.어차피 이래저래 죄송한 죄인인데..주의종께 쬠만더 부비적 해볼께요.봐주세요.ㅋ


어떤날은 조목사님이 머리숟 이빠이 빗도 안들어가게 빼곡한 갈기에 젊은 사자모습에 천사 날개붙어있는 모습으로...
유다의 사자모습으로 기도하고 계신 조목사님..낭창뼈밖에 없는.허리가 등가죽에 붙으신 뼈말라인데..
우람한 사자모습으로..와...
엉까면 안되것다..으르러 물리믄 사망이것다.헉..
사자목사님이시넹...와.
주님이 막 부어주시넹.
교회설립하시고.주님이 으라찻차 힘내라....조목사님한테 마구 부어주시는..
사무엘의 호수....영의기운에 ..조목사님 안방마님...
주님의 교회.조목사님만의 컬러로 세워진 교회..
그덕에 제가 조목사님 기도 기운으로 누리고 지내는 이무슨 복이란말인가...ㅋㅋ 제 복입니다.ㅋ

청록말 푸르딩딩 곰팡옷입은 17~8세 정도의 앳된여자 노예로 시작된 환상.
성안에서 물떠오는 심부름꾼으로 바닥청소하는데.
예수님이멋찐 새옷을 입으시며 겨울앞에서 옷메무세를 보시다 청소하는 나를 보시며 따스한눈빛으로 웃어주시고..황금빛 노르스름배경의 따사로운 평화.

여전히 시장통 걸뱅이 옷으로 꽃가루 떨어지는 잔치에 그지옷입고 있는 나.좋다고 덩실 춤추고있는..
자유한 그지꼴 남자 모습 나.

어느날은..원더우먼 풀파워 의상장착에.머리띠인지왕관인지 팔찌까지 장착하고는 누리고 ...번개같은 창을 들고있고..
불화살을쏘고.
말허벅지에 콜라병몸매를 하고..
불덩이를 팍팍 던지고 이산꼭대기에서 저산꼭대기로 슝~~ 점프점프.
정복하며 날라다니는 내모습.

또 어떤날은 미숼린 짜리한 통통이로 방방통통 팝콘처럼 뜅겨지며 주님바다에서 헤엄치며 까르르 자유한 나..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길고긴 식탁에..
빤짝반짝 금잔에 포도주잔으로.젊은신진 장군의짱짱한 탄력의 까무잡잡300용사의 모습. 초코릿복근의 몸짱. 허리띠. 검.가죽신발에 망토하고.
하나님식탁에 동석하여 여러장군들과 전쟁에서 이긴후 잔치하는..
같은식탁에 앉을수 있게 가족으로 인정해주심에 감격으 눈물이..주루륵.

오일범벅 늪에서 발버둥치는데 예수님은 가만 서서 내려다만 보시고 살려주세요.바둥할수록 늪으로 더 빠지고..
헌데 예수님발목에 반짝이는 가는 흰실이 묶여있고.
그 실을 부여잡고 늪으로 빠지지않으려 손톱빠지게 진흙오일늪을 탈출하려고 박박 기고있는 내모습..
그런 나를 건지시어 바울 눈멀어쓸때처럼 입히고먹히고 회복시켜 등잔촛불에 책상에앉혀 공부시키시고.
흰잠옷으로 갈아입혀 침대에서 자라.
그러드만 또 노란머리 노랑콧수엄 가죽부츠 양복조끼 서양남자모습으로 머스타드카키색 배낭메여 베이스캠프에서 회복되쓰니.떠나라..
잘정돈된 예쁜길인데 정글인지 여행인지.어딘지 모르지만 아브라함처럼떠나라..
갈바를모르지만 가라하시니... 기분좋은 여행인지 오지탐험인지 에덴동산에서 나가라 베이스캠프에서 나가라..하시니.가긴하는데 오데로가용?
에헤라디야..발거름가볍게 휘파람불면서 가보자...

와..뜰에서만 한달째 태와지고...
물두멍가따 다시 또 번제단으로 회기..ㅎㅎㅎ
이노무 죄인...허락하신적없것만..
내멋대로 나홀로 방학을 18년을 해쓰니.....
죄송해요..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마니 애리셨네요 주님.내명치가 이리 쩌리게 아푼데..
너무죄송해요 오래 기다려주셨네요..
인내해 주시어 감사요..태워주세요..
바짝태워지겠습니다.거룩한신부로 다시 태어나려니 태우소서 ....언제 지성소입성을 할수있으려나..에휴..

제 때가 아닌 주님의 때를 기다리것습니다.
내 방학18년을 기다려주셨으니...순종함으로..
나의교만을 태워주소서...

중2때받은 방언 ..20년 묵혔다가 물고 터주신 정형민목사님.조수아목사님 장풍 팍팍..
광주하늘빛교회 집회..1박2일동안...성령불..
최영배목사님의 파쇄로.어둠의잡것들..빼주신...

어둠에 눌렸는데 지금 빠저나오고있어요...
줌예배때 선포하신 데이빗리 목사님...
헉.깜놀...와. 어찌아셨지?
내 뒤통수에 cctv달으셨나.와..
한부본 대장목사님..와...
성도가 교통하는..성령님이 내 상태를 뎌이빗목사님한테 귀틈해주시넹..와...직통전화로 내통하셨넹.ㅎㅎ
와.....대박이다.
어둠에 눌려 입.혀.목 .목구멍봉숭아씨.확 틀어 쥐고있어 기도가 징하게 안나와 돌아버리것든데..
여태 한국말로 회개한건 안춰주세요?꽝이에요? 무효라구요?허무.ㅡ.,ㅡ;;
방언으로 다시 회개기도 시키시는.
아주 납짝 눌려 오징어 만들어 버리시는...
육의기도랑 영의기도랑...와..이런거였구나...
머리만 큰 성도 내꼬라지가...
완전하신 유일신..스승님이 알게하여주시는.
아하...영성 신학교가 이런 가르치심이구나 알게하여주시는...

이모습 저모습으로...환상을...열어주시어..
한껍씩 벗겨지고있는..
백수라 이땅에서 근심걱정 한가득인데요.아몰랑.
까마귀도 보내시고 마늘밭도 있으니...
졸졸졸 옹달샘으로..채워주시는...
우주밖으로 미사일되어 슝슝 나갔다 다시 지구로.
구름위로 때론 바다에둥둥...
퓨어한 오일에..
때론 사마귀앞발처럼 전기 톱날이 되어 예수피가 쫙쫙 벽에 뿌려지고.

초록떡잎이 한송이 장미 꽃으로 피어 금가루가 뿌려지고..
성경책위에 교회건물이 떠억..
성경책으로 교회가 포장되어 노르스름 붉은 노을빛의 따듯한빛으로 ,눈이부시게 흰 조명핀 빛으로,

천사가 오르락내리락 바뿌게..

이젠 꽹과리였던 나의 기도가 음표가되어 하나님귀에.
은쟁반 옥구슬이구나 하여주시니....만세 .이젠 나는 살았다.아싸라비아..개다리춤을....엉덩이를 씰룩..짱구춤을.ㅎㅎ

나를 만드시어 나를 너무 잘아시어.
재미 없으면 금방 실증내는 나를 아시나니...
환상으로.기도때마다.낄낄낄...하하하 까르륵
제가 마블영화를 좋아하긴 하는데...이 무슨.공상과학sf 영화란말인가.이무슨...애니메이션 이란 말인가..ㅎㅎ

조만간에 눈뜨고도 환상이 보여질날이 오것구나 기대가 됩니다..주님...미리 제가 선포했어요.!! 아아아.들으셨죠??

넘은 안보여요.
딱 제꼴만 보여요. 얼마나 다행이게요.ㅎㅎ

교회를 세우시고 조슈아 목사님께 꽉꽉 눌러 작정하고 부어주시는 은혜....
갱년기도 아닌데 왜케 더워요....명치가 훅.불불불.절절끓어요.

방방뛰뛰 내영혼이 기뻐서 완전하신 주님을...찬양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생리통 처럼 배가 아파요
이따시만한 구렁이가 요동치는 나의 배.
코부라뱀이 독기가득 대가리 바짝처들고 있는 나의윗배
머리가 깨지것으요...
우웩.우웩....가래로...트림으로.
엉엉엉....주여~~~대굴대굴죄송해서 울고불고.
유전터젔네 이노무 코는 풀어도 풀어도.
휴지 한통다써서 코가 씨벌개 나는야...루돌프코.
술주정뱅이코..ㅠㅠ
피부다 까저서 따금...입이바짝바르니 물대신 바세린을 촉촉하게 바르신다는 뎌이빗목사님의 팁..아하.
나도 따라 코에 바세린을 듬북 발라 코팅을 씌우고 시작합니다.ㅋㅋㅋ
어른들 삶의노하우를 지혜를 배와봅니다.

조수아목사님 교회를 세우시고 제가 제일로 해택을 엄청시리 누리며살고이씁니다. .제복입니다.
아싸....아싸...!!! 흥이난다!!
일방적으로 나를 찜꽁하신 예수님의 찐사랑..
저는 행복합니다...
싸가지 일만이천봉인 저를 여태 참아주신 조슈아 목사님 ..
너는 지랄 풍년을 하거라... 나는 발 털고 간다..
뒤에서 조목사님 기도 장풍으로 훅.. 나는기절...
명중 시키심요..단단하신 조목사님..ㅋ

조슈아목사님.
정형민목사님.
한부본의 해바라기 마냥좋아요..행복한스마일...이안나 목사님외 전국각지에 지부회 목사님들...
왕대신하나님.
날 살려주신 예수님.
기름부음으로 날 이끌어주시는 성령님..
아멘...아멘...감사합니다.
조슈아 목사님.... 높여 드려요...
오징어로 눌린 저,나부랭이는
성막기도도 기름부음도 조슈아목사님의 흘려보내심으로 살아납니다.감사합니다.
주님 조목사님께 꽉꽉꽉 체워주세요...

4달 부터 집회때 ..
송하은 목사님 치유선포로...
금 떨어지네 종아리에.어머.머..눈뜨고 반짝 금가루를..목사님능력을 잠시 빌려주신.ㅎㅎ
손에스더 목사님 팽이.불..불.불...돌아돌아 돌려주신.ㅎ
보화목사님의 기팍팍 마사지로...언니말대로해.ㅎㅎ

감사함을 글로 쓰려 했것만.
게을러서....어둠에..헤롱...멍....기력이 없어서...
이안나목사님 눈은 엑스레이 투시능력...
허리 아픈데만 콕찍어서... 아니 목사님 보여요?

다 알고 다 느끼고 다듣고 계셔도 모른척 뒤에서 중심잡는 역할하시는...대장목사님 데이빗리 목사님
가벼운척 포장 하시지만 포스가.....머찌십니다.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101조수아 목사(하늘빛) | 작성시간 26.06.10 긴 영성일지건만 집사님의 표현력에 내가 환상을 보는듯하네요~ㅎㅎ
    한부본에 발 들인후 집사님을 놓고 싶지 않는 마귀의 방해가 있지만 꿋꿋하게
    주님 알아서 하세요의 배짱으로 기도하며 나아가니
    보는 제가 더 감사하답니다
    생명빛 교회 설립하고 집사님이 기도의 자리 지켜주며 함께 기도하니 기도의 동력자 붙여주셔서
    힘 있게 가게 하네요
    훈련 잘 받아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시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서영집사 김시준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하나님 저를 만드시고 예수님이 찜꽁 해주시고 성령님의도우심과 지랄발광 일만이천봉 저를 조목사님의 인내로 물주어 저를 이끌어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제가 복이 낄까나게 많아유.ㅎ 그래서힘드러유.흔들흔들 널뛰기요.ㅠㅠ
  • 작성자이안나목사 | 작성시간 26.06.11 와~ 긴 간증 속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풍성하게 흐르고 있는지 느껴집니다. 아픔과 연약함의 시간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주님을 붙들며 나아오신 걸음이 참 귀합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을 통해 위로하시고, 치유하시고, 믿음을 세워 가시는 과정이 감동적입니다. 무엇보다 주님을 향한 기쁨과 감사가 글 전체에 넘쳐나네요. 앞으로도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더욱 자유함과 회복을 누리시고, 날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기쁨으로 걸어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서영집사 김시준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대문자T인 저는 안나목사님이 후~~~ 하하하하 웃으시는데 멍~~동참못했어요...헌데 제가 기도중 자유함을 알게되니 후~~~~ 낄낄낄 아하..안나목사님이 이래서 그리 길게 웃으셨구나 알게됬네요.
    성령님께 감사요.
    한부본의 영의 기운에 감사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