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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에스더 작성시간24.06.10 할렐루야 🍒
이통상목사님❤️
주님의 시선으로 세상 삶에 찌든 영혼을 바라보시는군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다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나의 멍에는 쉽고 가벼우니라.'
모든 사람을 지으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아버지의 마음. 그 사람은 모르고 있지만요.
참외을 든 가장의 무게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전 마치 울 남편같은 모습이어서 짠합니다.
세상에서 부귀영화 잠시 누리다 쫄망해서 막도동 일꾼으로 삶의 내리막을 통해 엄청 낮아지고 깨짐을 당했죠.
하루하루 가족들 부양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하는 책임감은 일등인 사람요.
젊어 고생은 사서 한다고 차라리 젊어서 했으면 좋았을 것을 50중반에
허름한 꼴을 보면 인생이 참 불쌍해요.
하나님께 불쌍히 여겨 달라 기도할 수 밖에 없는 남편.
깊은 영성의 단계에 오르신 이통상목사님이세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32-이통상목사(새 옥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10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 가시는 집사님을 축복합니다.
로마서 8장 말씀대로 결국은 승리 할 것입니다.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8: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