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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50차)

자존감 회복 반(이 에스더 사모님)

작성자한소망 사모|작성시간26.06.05|조회수70 목록 댓글 6

롬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하나님이 주신 자존감으로 회복 하라
열등감을 치유 하라
상처를 자존감에서 회복 하라
판단하는 소리에서 무너지지 않고 자존감을 회복 하라
상처의 쓴 뿌리로 사람 관계에서 자존감이 무너짐을 회복 해야 한다

나는 20살이 되면서 불교 집안에서 혼자서 교회를 나가기 시작 하면서 신앙 생활을 했다
할머니의 반대에 무릎 꿇치 않고 굿굿이 신앙 생활을 했다
아버지 어머니 부모 같은 큰 오라버니도 나를 못 이겨다
결국 할머니 부모님 형제들이 다 예슈아를 영접을 하셨다
교회 반사를 하면서 새학기에 2명씩을 맡겨 주신다
토요일은 오전 근무를 했다
간식을 사서 온 동네 아이들 전도를 하여 여름성경 학교 때는 30명이 될 정도로 부흥이 됐다
자신 만만 하고 자존감도 높았다
성가대도 열심히 헌신을 했다
주님께 전도 하면서 기도로 맡기고 나가고 전도 하고 전도 한 아이들을 보고를 하면 다 열매를 맺었다
당당하게 두려움이 없이주님이 함께 하시니 열심히 신앙 생활을 했다

결혼 후 작은 교회 성가대원 5명 있는 교회에 남편 목사님이 성가대 지휘자로 청빙을 받아 출석을 했다
성가대원들이 늘어 나면서 4파트가 돼서 제법 화음도 내고 칸타타도 부활주일 성탄 축하 예배로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성도도 점점 부흥이 돼서 50.100.300명 엄청난 부흥 됐다
성도가 없을 땐 담임 목사님께서 자전거 타고 다녀도 심방을 웃으며서 열심히 어려운 가정 힘든 가정 심방 하고 기도 해 주시고 하셨다
성도가 늘면서 학벌이 높아지고 집도 가진 성도도 등록을 하면서 안수 집사 장로를 세우면서 목사님 자동차도 사 드리고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을 했다
교회 옆 땅도 사고 대형 차도 사고 기도원 부지도 사서 기도원도 짓게 되었다
가진게 없는 성도는 구좌 헌금으로 작정을 하면서 헌신을 최선을 다해서 했다
이때 부터 목사님께서 힘들게 사는 성도 직장도 없는 성도는 심방을 안 해 주셨다
가난한 성도는 죽눅이 들고 자신감이 없어졌다
교회 여름 성경학교 수련회 등 밥 하고 청소 하고 뒤 처리는 가난하게 사는 성도 몫으로 됐다
목사님은 점점 독재로 변하고 계시고 자칭 신이 되어 버렸다
가난하고 헌금 적게 하는 성도들 한테는 예배 드리다가도 기분이 안 좋으면 대 놓고 야단을 쳤다
그 중에 우리 가정은 화풀이 대상이다
직장도 좋은 곳도 아니고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부족한 우리 가정은 허구 헌날 욕 먹고 조롱감이 돼었다
주일날이 기다려 지고 사모해야 하는데 오늘은 잘 지나갈까
성가대가 은혜가 안되면 묵사발이 되는 것은 지휘자인 남편이 똥을 뒤지어 쓰는 날이다
점점 자존감은 떨어지고 상처 만 남아 있었다
성도들은 서로 기도 해 주고 서로를 위료 해 주면서 영적 아버지 성격이 지랄 같으니 기도 하면서 참자 참자 다독거리면서 그 교회에서 십년을 생활 하면서 상처 만 남았다
5년 정도는 우리 가정에 하나님께서 큰 물질에 복을 주셔다
그때 인정은 받아지만 상처는 깊은 곳에서 치유도 안 돼고 신음을 하고 있었다
세월이 흘러서 자존감도 회복이 되고 상처가 치유가 된 줄 알았다
그냥 그렇게 몇 해를 잔잔하게 흘러 갔다
그때 신앙 생활 같이 하던 권사님 장로님을 만나서 그때 그시절을 이야기 했도 쓴 뿌리가 안 올라왔다
이번주 대크 참석하고 수요일 새벽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 마음이 좀 답답 한 일이 있었다 그때의 쓴 뿌리가 올라 오더니 마음이 감당 할 수 없도록 찢어지게 아파서 계속 울었다
어릴 때 자라나면는 쓴 뿌리는 없었다
남들도 부러워 하는 집안으로 항상 웃고 다툼이 없었고 부모님께 혼나는 것은 엄마가 야단치는 것 밖에는 없었다
목사님 한테 무식와 사람대접을 받지 못 하고 살다가 돈을 좀 벌어서 사람 노릇을 하니 인정을 해 주셔지만 쓴 뿌리 치유는 아니였다
수요일 저녁 부터 쓴 뿌리를 치유 해 달라고 기도를 했다
그 쓴 뿌리가 올라 오니 서럽고 눈물 만 나서 남편 목사님께 말을 했다
조금만 자극이 돼는 소리를 들어도 쓴 뿌리가 올라와 생각이 나면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온다고 하니
목사님 가만히 듣고 그래 우리가 쓴 뿌리가 남이 있을 정도 많이 아파지 하시면서 우리는 상처를 주는 사람이 돼서는 안돼 하고 다짐을 하는 대화를 했다
잘됨교회 이에스더 사모님 자존감 회복반을 들으면서 나의 쓴 뿌리가 이제는 누가 상처를 주는 말을 해도 쓴 뿌리가 다시 올라 와서 내영이 괴롭고 아파하며 쓴 뿌리로 나의 정체성 없이 살지 않게 하나님의 주신 자존감으로 치유 하여 자존감 회복 하길 기도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내 안에는 평안이 찾아 오고 상처 받은 영혼을 품을 수 있는 마음을 주셨다
자존감이 올라가면서 성령님이 도와 주시니 난 할 수 있다
난 할 있어 크~~~게 호흡을 하면서 나의 나됨을 감사 할 뿐이다
주께서 이 부족한 죄인에게 능력 주시니 능력으로 일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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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한소망 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목사님 감사합니다
    쓴 뿌리가 이렇게 마음을 찢으면서 서럽게 올라 올 줄은 몰라서요
    이렇게 영성일지를 쓰고 나니 머리가 가볍고 마음이 편해 짐을 느껴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박유나집사 | 작성시간 26.06.05 할렐루야
    사랑하는 한소망 사모님~
    제 마음에서 소리가 들려요
    우리가 가족이구나 ~
    우리는 하나구나~
    쓴뿌리의 아픔이 있었기에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과 회복도 알게 되는것 같아요
    흘리신 눈물 속에 남편 목사님과 마음을 나누시며 우리는 그러지 말자 결단 하셨다는 모습에 감사가 나오며 섬김의 자세를 배우게
    하십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 작성시간 26.06.05 할렐루야
    사랑하는 한소망 사모님~
    대부흥크루세이드 가는 지하철 안에서 사모님이 마지막에 올려주신 회개기도 파일을 듣는데 양볼에서 굵은 눈물줄기가 흐르더라구요
    사모님 안에 있는 상처와 쓴뿌리가 올라오며 사모님의 영이 회개의 심령으로 주님꼐 간구하는 그 영의 소리를 제 영이 듣고 제가 절제하지 못할 정도로 양볼로 눈물줄기가 쏟아져 나왔어요
    눈물이 흐른 수준이 아니라 쏟아져 물밀듯이 넘쳐 나오더라구요
    동시에 저며진 가슴의 아픔... 통증이 올라왔어요 그리고 알았죠 우리 사모님의 마음이 지금 이렇게 아프구나 시작되었구나
    우리 주님이 그 영혼을 사랑하는 만큼 한없이 꺼내시고 사용하시겠다 결단하시면 강력하게 만지시고 끝없이 채우시고 부우십니다
    그 귀한 부르심과 택함 안에서 겸손하게 주님이 내어주신 결따가 잘 따라가 주시는 우리 귀한 한소망 사모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한동안 살이 찌는 것 같더니 다시 살이 내리는 모습을 볼때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주님이 주신 마음입니다
    그러한 주님이 주신 마음을 우리가 주님을 통하여 느낄 수 있음이 또 감사입니다
    사모님~ 식사 잘 챙겨드시고 지금 이 아픈시기를 경험하신 것 죽어가는 영혼들과 아픈 영혼들 살리는데 쓰임받습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이에스더(군산잘됨교회) | 작성시간 26.06.05 할렐루야!!!
    한소망 사모님 일지를 읽으면서 눈물이 나네요.
    그어떤권세자들이나 어떤것들로 하나님의 사랑에서 소망사모님을 끊을 수 없습니다!!!
    사모님 쓴뿌리 고백을 통하여 묶인것으로부터 해방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젠 더욱 자유롭게 훨훨 날아 오르는 기쁨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한소망 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강도사님
    임용을 축하 드립니다
    강도사님 제가 강도사님 강의를 하실 때 은혜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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